상단여백
기사 (전체 11건)
“에어컨 좀 줄여주세요.”
미국에 경우 겨울엔 엄청난 난방을 그리고 여름에 경우 엄청난 냉방을 한다. 특히 버스로 이동하는 투어 패키지에 경우 에어컨 때문에 여행지에서 감기에 걸리는 웃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는 수도 있는데, 이럴 때 냉난방을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2017-03-27 09:44
라인
“통로 좌석이 좋겠습니다.”
Travel-ish with Ryan즐겁고 쾌적한 여행은 비행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좁고 불편한 좌석 때문에 기분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공항에서 check-in 할 때 특정 좌석을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해보는 것...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2017-03-13 09:56
라인
Travel-ish with Ryan
누구나 여행지에서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만약 그게 불가능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을 하는 거야 손짓 발짓 바디랭귀지로 어떻게든 해결을 할 수 있지만 상대방이 하는 말을 못 알아 들었을 때는 정...
신동민 기자  |  2017-02-20 08:45
라인
Travel-ish with Ryan
“이 줄은 뭔가요?” 여행지에서 종종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있는 모습이 보일 경우가 있다. 길거리 공연을 둘러싸고 구경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맛집 앞에 줄을 서있는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2017-02-06 08:58
라인
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에 가나요?” 영어 문화권 국가들은 주로 높은 인건비를 지불하는 편이고 결과적으로 택시와 같은 서비스들이 상당히 비싼 편이다. 최근 미국은 우버(Uber)와 같은 스마트 앱 교통 ...
신동민 기자  |  2017-01-16 08:54
라인
Travel-ish with Ryan
“합석해도 될까요?”여행 중 곤란한 경우는 셀 수 없지 많지만 그 중 하나는 커피숍이나 공연장 등에서 앉을 자리를 찾지 못했을 때가 아닌가 싶다. 부득이한 경우 모르는 사람과 합석을 해야 할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2016-12-02 11:22
라인
Travel-ish with Ryan “다른 물건을 보여주세요.”
여행 중 쇼핑을 할 때 답답한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 나에게 맞는 사이즈나 내가 원하는 색상의 물건을 보여 달라고 말하는 것부터 최신형 모델을 추천 받는 것까지.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 물론 손짓...
한국관광신문  |  2016-11-04 16:33
라인
Travel-ish with Ryan
“저걸로 주세요.”여행의 즐거움 중 맛있는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있는가? 애써 메뉴를 보고 음식을 골랐는데, 정작 옆 테이블에서 먹고 있는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다니! 그 테이블에 가서 어떤 ...
한국관광신문  |  2016-09-30 17:04
라인
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Travel-ish with Ryan공항은 설레는 장소이다. 자동문 밖으로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설렌다고 짐을 버리고 갈 수도 없는 노릇, 차분하게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짐이 늦게 ...
한국관광신문  |  2016-09-26 08:59
라인
Travel-ish with Ryan
“도둑이야!”치안이 잘 되어있는 국가로 여행을 떠나야 한 다는 것은 상식이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안 좋은 일을 당할 위험은 어디에든 도사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강도를 만나면 돈이 아까워도 고분고분하게 돈을 그냥...
신동민 기자  |  2016-09-05 08:53
라인
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Travel-ish with Ryan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여행 중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표현 중 하나가 바로 상대방에게 다시 말해줄 것을 요청하는 표현이다. 그도 그...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2016-07-08 18:2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