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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V가 제공하는 고품격 나라이힐 리조트&CC12월 추가 그랜드 오픈 총 27홀 선봬 최고 수준
객실 및 부대시설도 으뜸 직원 다수 한국어 가능해

태국 롭부리주 카오야이 국립공원 부근에 고품격골프장 나라이힐CC이 있다. 공항에서 140Km 거리에 위치해 버스로 이동 할 경우 최대 1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되며 27홀 코스로 도전적이고 색다른 코스를 찾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나라이힐은 공항접근성과 유흥문화 접근성, 다른 골프장 접근성이 좋아 해외 골프 여행의 적지다. 총 연장 7357야드의 챔피언십 골프장은 태국 PGA가 인정한 코스로 각종 프로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태국 최대의 매머드급 골프클럽으로 27홀을 갖췄으며 18홀 Old 코스는 7357야드, 9홀의 New 코스는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코스는 태국의 유명 골프 코스 디자이너 비욧 페토부삭 소장이 디자인했으며 챔피언십 골프장으로 각 홀마다 나무 이름을 딴 큰 바위와 태국의 희귀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해 아름다운 조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최고의 레이아웃으로 디자인된 골프코스로 홀마다 독창적인 느낌으로 디자인 됐고 골프코스는 주변지역의 바위와 호수로 경계 지며 바위 댐을 만들어 아름답게 꾸몄다. 일 년 내내 댐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땀과 열기를 식힐 수 있으며 특히 골프게임의 진정한 재미와 도전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동시에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번 파5홀은 유칼립투스 숲에 페어웨이만 그대로 오려내어 만든 코스로 나라이힐 골프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새롭게 오픈하는 9홀은 기존 18홀 코스보다 높은 산 중턱에 설계되어 훨씬 시원한 느낌을 준다. 더욱이 롭부리는 태국 중부 도시로 방콕, 파타야에 비해 평균 기온이 낮아 라운딩에도 적합하다.

   
 

나라이힐 골프클럽은 자연 친화적인 골프클럽이다. 2006년도 개장 이후 태국의 흔히 볼 수 없는 나무를 가꿔 또 하나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산속에서 조용한 휴식공간과 수영장 등 친환경적인 아름다운 골프장을 만날 수 있다. 페어웨이는 고려잔디, 그린은 버뮤다 잔디를 입혀 철저한 관리가 되고 있다. 성수기인 겨울에는 그린 빠르기와 페어웨이의 상태는 프로 시합이 열려도 될 충분한 상태를 늘 유지하며 골프장 적장 길이는 기존 18홀 기준 총 블랙 티 기준 7357야드, 블루 티 6825야드, 화이트 6378야드로서 다소 긴 코스다.

한국의 파인리즈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상호 캐디연수를 위해 교환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른 골프장과 달리 라운딩 보조하는 사람들의 언어나 서비스 능력이 뛰어나다. 골프장 내 한국인 스태프가 있음에도 태국인 직원들이 한국어를 습득하도록 하는 골프장 오너의 경영철학이 마음에 와 닿을 것이다.

골프장에는 3가지 타입의 숙소가 운영되고 있다. 클럽하우스와 붙어 있는 본관 리조트와 클럽하우스 옆에 새로 신축한 신관리조트, 신관리조트 아래 수영장을 끼고 빌라단지가 배치됐다. 각각 30, 30, 40객실을 갖추고 있다.

   
 

골프장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수영장, 헬스클럽, 호텔 운영 타이마사지, 노래방 시설, 드라이빙 레인지, 그늘집 등을 갖추고 있다. 나라이힐은 골프장도 좋지만 식사의 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의 음식들을 제공한다.

지티엔브이가 제안하는 나라이힐CC 상품은 1일차 타이항공 09:35/13:25 or 21:20/01:10 출발, 2일차 나라이힐 CC 3개 코스 18~36홀 라운딩, 3일차 나라이힐 CC 3개 코스 18~36홀 라운딩, 4일차 나라이힐 CC 3개 코스 18~36홀 라운딩 후 5일차 타이항공 23:30/06:50 도착 일정이다.

인근에는 써제임스CC, 아티타야CC, 카오야이힐사이드가 각각 1시간, 40분,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나라이힐 인근 관광 명소도 있다. 원숭이사원과 롭부리의 대표 크메르 건축물인 높이 21.5m의 프라쁘랑쌈옷 사원과 1666년 지어진 프라나라이 랏차니욋 궁, 대규모의 해바라기 들판 등도 방문해볼 만하다.

 

미니인터뷰

이헌·우무창 지티엔브이 대표
“작지만 강한 골프 전문 여행사 만들 것”

   
(좌)우무창 대표, (우)이헌 대표

여행업계 30경력의 이헌 대표와 패션업계 출신 우무창 대표가 뭉쳤다. 전혀 다른 이력의 두 사람이 시너지를 내 골프 전문 여행사로서 성장을 꾀하고 있다.

Q. 함께 일하게 된 계기와 태국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A. 이헌 대표(이) :
20여 년 간 타이항공을 비롯해 태국 상품, FIT 상품에 관련한 일을 지속해왔다. 특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10년 전부터는 더욱 태국에 매진했다. 직접 현지 골프장, 호텔, 차량, 여행지 등과 협력해 일하면서 타 여행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 세월이 신용을 쌓아줬다고 생각한다. 보다 색다른 아이디어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우무창 대표에게 ‘20고초려’했다.
우무창 대표(우) : 타 업계에서 근무하며 30여개 국가에 출장을 다녔다. 은연중에 여행업에 관한 아이디어도 많이 갖게 됐고 내 연령대의 공통 관심사인 골프여행이 주력상품이어서 비즈니스로도 즐겁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합류했다.

Q. 지티엔브이의 주력 상품은 무엇인가
A. 이 :
태국 카오야이에 위치한 나라이힐CC 상품에 주력하고 있다. 골프장부터 골프하우스 등 모든 시설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 18홀에서 9홀이 추가돼 오는 12월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며 서비스 마인드가 남달라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하다.

Q. 근래 해외골프 여행 시장이 침체돼 있는데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가
A. 이 : 계속 고민하고 있다. 몇 년 전만해도 해외 골프가 활황기였지만 국내에도 좋은 골프장이 많아지고 스크린골프장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수요가 많이 줄었다.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의 골프장을 더 많이 알리려 한다. 나라이힐이 대표적이다.

   
 

우 : 50대 이상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있는 장년층이 해외 골프를 즐기는 편인데 한정적이긴 하지만 긍정적이라 본다. 비즈니스에서는 다양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특화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면 다양성으로 외형을 키우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좋은 상품이라면 입소문이 날 것이고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Q. 앞으로 선보일 상품들과 목표가 궁금하다
A. 이 :
패키지보다 FIT를 접목해 고객 개개인을 위한 상품을 제공할 것이다. 그린피, 호텔, 항공료 등을 원하는 가격으로 제공해 일방적인 상품이 아닌 고객에 의한 상품을 만들겠다. 
우 : 기업 목표는 이윤추구와 사회분배다. 이상과 현실을 잘 조합해 직원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회사로 작지만 강한 회사를 만들고 싶다.


 

조병례 기자  kjbl@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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