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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유혹하다 ‘대유몽베르 CC’2015 연부킹 단체팀 모집, 다양한 혜택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대유몽베르CC(대표이사 류연진)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와 아마추어들이 극찬한 골프코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한국 10코스, 대한민국 베스트코스, 한국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10(4회 연속 선정), 2009년 한국 환경 경영대상 등 다양한 수상기록이 그 진가를 잘 알려주고 있다.

 북코스 18홀은 자연지형에 각 홀을 얻은 공법으로 시공한 남성적인 코스로서 모험과 도전 그리고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조성됐다. 남코스 18홀은 아기자기한 멋이 스며있어 섬세하고 정교함을 즐길 수 있는 여성적인 코스로서 각 홀마다 난이도가 다를 만큼 다양한 특징이 있는 코스다.

 몽베르CC는 36홀 모두가 잣나무, 소나무 등 많은 침엽수림에 둘러 쌓여 있으며, 이 울창한 나무들이 발산하는 청정산소와 피톤치드 향이 가득해 정신을 맑게 해 주고 숲 특유의 향으로 인해 건강에 유익한 성분들을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 몸의 원기를 되찾을 수 있다.

 또한 18홀 또는 36홀을 라운드 하는 동안 소나무와 야생화의 짙은 향기와 함께 삼림욕에 흠뻑 빠지게 되고 라운드 후에는 1,080m 아래의 암반 온천수를 끌어 올린 물로 목욕을 할 수 있어 보다 건강해진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색다른 경험도 가능한 곳이다.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이구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CC는 지난 2003년 오픈한 회원제 골프장으로 전체적인 규모는 86만평 대지에 총 36홀(북코스; 파72, 7212야드 / 남코스: 파72, 7067야드)로 이뤄져 있으며, 해발 420m의 자연능선 정상을 따라 조성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 코스다.

 년 중 안개가 끼지 않으며, 골프장 주변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높은 산들이 산재해 있고, 가끔 낮은 지역에 옅은 안개가 끼는 날이면 마치 하늘에서 라운드하는 ‘무릉도원’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몽베르CC는 산정호수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호기롭게 서 있는 웅장한 명성산과 독특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한국전쟁 이전 김일성이 별장을 지어 자주 찾을 정도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몽베르(Montvert)는 프랑스어로 ‘푸른 산’이라는 뜻을 지녔다. 클럽하우스 뒷면부터 남 코스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명성산과 산세 깊은 코스의 울창한 숲이 한여름까지 초록의 절정을 선보인다.

 특히 5월부터 색이 곱게 물드는 단풍나무가 코스 곳곳에 배치돼 있어 외국 명문 골프장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몽베르CC가 가장 한국적 코스로 불리는 이유는 산세 깊은 곳에서 피어나는 야생화와 조경 덕분이다.

 이른 봄부터 한여름까지 피어나는 철쭉과 연산홍, 수국과 금계국은 짙은 초록의 코스를 아름답게 채색한다. 몽베르CC의 레스토랑은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포천 일대에서 공수되는 명품 한우와 신선한 채소류를 사용해 원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건강 보양식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타 골프장의 레스토랑에 비해 최고 30~40%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해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 부킹팀, 다양한 혜택 부여
 국내 골프장 중 가장 환상적인 가을 단풍을 선보이는 대유몽베르CC가 2015년 연부킹 단체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몽베르CC는 2팀이상 단체(1팀 4인기준) 팀에 한해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월∼일요일까지 적용되는 연부킹 단체팀을 모집한다.

 연부킹 등록 단체팀은 평일(월∼금요일)의 경우, 오전 7:30분 이전 티업팀의 경우 2∼4팀은 남·북코스 그린피를 8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5팀 이상의 경우에는 남북코스 그린피가 9만원에 버스지원 혜택까지 적용받는다.

 또 7:30분 이후 티업팀의 경우 2∼4팀의 그린피는 10만원, 5팀 이상의 경우에는 11만원에 버스지원의 혜택을 받게 되며, 공통적으로 회장·총무는 회원대우의 추가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11:30분 이후 오후 1시 이전 티업 2팀 이상시 그린피가 12만원, 1시 이후 11만 부터 최저 9만원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몽베르CC 주말에도 연부킹 단체팀 혜택을 적용하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토·일요일 오후 1시 이후 2팀 이상팀의 경우 토요일 그린피가 16만원, 일요일 15만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회장·총무의 경우 회원대우(개인팀 내장 경우)를 받게 된다. 연부킹 단체팀 신청은 홈페이지(www.montvertcc.com)에서 인터넷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서식을 다운/작성 후 팩스 또는 우편, 방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몽베르CC 류연진 대표이사는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는 몽베르CC에서 2015년도 즐겁고 편안하게 골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연부킹 한정팀을 모집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회장·총무는 명예회원으로 모심으로써 더욱 우리 골프장에 자부심을 선사해 드릴 것이며, 3년 이상 장기 연단체팀에 대해서는 더욱 특별한 혜택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531-1100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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