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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大 자연속에 건설된 ‘골드케년CC’골프전문 여행사들이 추천한 해외 명품골프장

   
 
 태국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 정도 떨어진 치앙마이는 사계절 내내 낮은 습도와 연평균 25도의 쾌적한 초가을 날씨를 유지하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바다가 없는 산악지대로 환상적인 기후와 비용 대비 많은 혜택으로 현명한 국내 골퍼들이 매우 선호하는 동남아 골프 투어 장소 중 하나다.

 세계적 관광 명소인 동시에 풍부한 문화자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비옥하고 기름진 푸른 산림이 그대로 유지되고 국립공원을 비롯한 정글 등을 통해 관광객들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치앙마이는 볼거리뿐 아니라 골프장도 많은 편이다. 약 15개 정도가 운영 중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골프장은 알파인을 비롯해 하이랜드 등 몇몇 골프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 치앙마이를 전문으로 여행상품을 개발한 골드케년투어(안경진 회장, 안명숙 대표)는 현지에서 골드케년 CC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인 골퍼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올해도 서울 사무소는 바쁘게 돌아가는 중이다.

 골프전문 여행사들이 동계시즌 대표적인 해외 골프장으로 추천한 골드케년 CC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올 겨울 해외라운딩을 원하는 골프마니아들에게 왜 골드케년 CC가 동계시즌 최고의 골프목적지로 인정받고 있는지 찾아가 보았다.

 

   
 
치밀한 전략성이 요구되는 홀 산재
 골드케년 CC는 치앙마이 공항에서 40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골드코스와 케년코스로 나뉜다. 전장 7350야드의 챔피언십 대회 개최가 가능한 규모며 2015년 레이크 코스가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보기플레이어 수준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지만 각 코스의 특성에 따라 치밀한 전략이 요구되기도 한다.

 골드 코스는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페어웨이가 특징이다. 케년코스는 업·다운이 있는 코스로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또한 치앙마이 고유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 바라보기만 해도 멋진 경관은 진정한 라운딩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 7번 홀(파3)은 좌측에 워터해저드와 그린 앞쪽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어 정확한 샷이 필요하고 그린 앞쪽에 나무가 있어 나무를 넘겨야만 온그린을 할 수 있는 8번홀, 파4홀 임에도 불구하고 홀 길이가 길어 웬만한 장타자가 아니고서는 투온을 하기 힘든 10번 홀 등은 골드케년CC가 자랑하는 코스다.

 

   
 
가장 한국적인 골프장으로서가 매력
 골드케년 CC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인이 만든 한국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골프 리조트라는 점이다. 24시간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언어적 불편함이 없음은 물론이고 클럽하우스 식사도 인터내셔널식, 현지식, 한국식으로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음식에 대한 부담도 전혀 없다.

 20여년 넘게 치앙마이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골프장을 탄생시킨 골드케년 CC의 안경진 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을 건설하는데 주력했다. 그래서인지 골드케년 CC를 찾는 고객의 60% 이상이 한국인”이라고 소개했다.

 

   
 
준특급 호텔 수준의 리조트 운영
 골드케년 CC가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점은 골드케년 골프 장 내 위치한 태국 내 최고급 시설을 갖춘 골프리조트에서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다. 특급호텔 수준의 콘도텔은 총 4개 동으로 분리되어 각각의 동마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총 96개 객실로 48평형인 스위트룸(리빙룸과 2베드룸) 72실과 22평형 디럭스룸, 24실 모든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한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침실, 세면대, 욕조 등 레지던스 타입의 편안함까지 더해준다.

 이외 부대시설로 수영장, 야외테라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태국전통 마사지숍, 야외테라스 등이 있어 라운딩 후 최고의 만족감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치앙마이의 모든 것 보여 주겠다
 골드케년투어는 골프투어 상품 뿐 아니라 일반 여행 상품 모객에도 힘쓴다. 20년 전부터 쌓아온 치앙마이에 대한 지식은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노하우가 됐고 여행업계에서는 ‘치앙마이 하면 골드케년’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정도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안명숙 대표는 “하나하나 직접 배워가면서 서울사무소를 성공적으로 꾸릴 수 있었던 바탕은 말과 행동에 책임지고 행사만큼은 확실하게 처리했기 때문”이라고 자신하며 “스스로 생각하면 대견하다고 느낄 때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행업계인들이 앞 다퉈 골드케년투어의 영업사원을 자처하며 입소문을 내줄 정도로 골드케년투어는 신뢰가 깊다.

 골드케년투어는 현지에서 골프장 뿐 아니라 버스 등 여행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골프투어부터 관광, 성지순례, 에어텔, 트레킹까지 치앙마이에 대한 모든 상품을 취급하며 “주위의 믿음과 기대가 큰 만큼 책임감도 크다”면서 “실망스럽지 않은 여행을 완성시키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안 대표는 소개했다.

문의: 골드케년 CC 서울사무소(02-723-7477)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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