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의 신화는 계속된다
테일러메이드의 신화는 계속된다
  • 고훈곤 기자
  • 승인 2014.12.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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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아이콘, R 시리즈의 부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가 R15 드라이버 및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시리즈를 출시한다. R15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의 혁신적인 메탈우드 역사를 대표하는 R시리즈의 새 버전으로 셀프 튜닝을 통한 최대 비거리 실현이 가능한 클럽이다. 이는 골퍼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기존 R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의 브라이언 바젤은 “R 시리즈는 지난 15년 동안 테일러메이드가 가진 메탈우드의 역사를 담고 있는 제품으로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R15 역시 R시리즈의 새로운 역사를 열 것이다”고 전했다.

 

 
■ R15 드라이버···골퍼가 원하는 방향과 거리 보장 
 2001년도에 선보인 R300 시리즈부터 이어진 R 시리즈는 지난 15년 동안 뛰어난 퍼포먼스와 디자인으로 ‘No.1 드라이버 브랜드’로서,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R 시리즈를 기다려온 골퍼들에게 R15 드라이버는 놀라운 퍼포먼스로 그간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R15 드라이버는 솔 부분에 2개의 무게추를 밀고 당기는 조작만으로 방향, 거리를 조정할 수 있다. 힐 방향으로 무게중심을 이동시켜 드로우 샷을 유도할 수 있으며 반대로 토우 방향으로 이동시켜 페이드 샷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2개의 무게추를 개별 이동할 경우에는 관용성을 높이거나 최대 비거리를 경험할 수도 있다. 추의 무게는 각 12.5g으로 총 25g이다. 더불어 클럽 헤드 내 무게 재배치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헤드 무게를 4g 감소시켰다.

 또한 간단한 조작으로 +/-2도 로프트 각 조정도 가능하다. 이러한 튜닝 기술은 페이스 각과 라이 각, 로프트 각 조정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공을 쉽게 띄울 수 있어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이 된다.

 

 
■ R15 페어웨이 우드 & 레스큐 
 R15 페어웨이 우드는 드라이버와 동일한 텅스텐 무게추를 삽입해 드로우 구질과 페이드 구질을 보다 쉽게 구사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텅스텐 무게추는 스위트 스팟을 넓혀주며 스핀량을 줄여 긴 비거리를 선사하는 효과가 있으며, 테일러메이드만의 비거리 기술력인 스피드 포켓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또한 로프트 각 조정을 통해 +/- 2도 튜닝이 가능하다.

 R15 레스큐는 테일러메이드 투어 선수들을 비롯한 상급 골퍼들이 선호하는 컴팩트 한 헤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컴팩트 한 헤드 디자인은 전통적인 클럽 모양보다 헤드 체적이 작아 다양한 라이에서 볼을 더 쉽게 칠 수 있다. R15 메탈우드 시리즈는 다가오는 2015년 1월 출시 예정이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R15 드라이버 59만원, R15 페어웨이 우드 35만원, R15 레스큐 32만원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고객센터(02-3415-73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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