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대륙의 낭만도시 상해로
모두투어, 대륙의 낭만도시 상해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5.01.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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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중국 수향 마을 한 번에 둘러본다

 
중국 제일의 국제도시이자 경제도시 상해, 아름다운 서호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항주,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는 중국 수향 마을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두투어가 알찬 일정으로 준비했다.

3박 4일 일정이며 상해 시내에 위치한 세계적인 체인호텔인 ‘쉐라톤포포인츠호텔’에서 숙박하고 VIP리무진 버스로 이동해 고품격 상품임을 자랑한다.

상해는 중국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듯한 거대한 빌딩이 빽빽하게 거리를 채운 반면 중세유럽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석조의 서양건물과 서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뒷골목이 상존하고 있어 극과 극이 만난 새로운 빛깔을 만들어내는 도시다.

모두투어 전문가이드와 함께 여행의 운치를 더해줄 운하마을 ‘주가각’, 항주의 ‘서호10경’ 절경으로 유명한 서호 유람,유럽의 여느 노천카페를 생각나게 하는 타이캉루예술거리 등을 관광한다.

한편 출발 3일전까지 깊은 문화를 표현한 공연 ‘서호의 밤’, 동방명주와 역사박물관 투어비용 80달러를 선결제하면 3만5000원상당의 중국단체비자가 포함되며 상품가는 27만 22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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