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다른 비즈니스호텔 화려한 등장
급이 다른 비즈니스호텔 화려한 등장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5.01.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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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Staz 명동 2호점’ 22일 개관

 
모두투어의 두 번째 비즈니스 호텔이 개관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2일 ‘Hotel Staz 명동 2호점’ 개관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지난 해 6월 (구)써튼호텔 명동을 인수해 명동 1호점을 운영중인 모두투어는 약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1호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은 모두투어그룹의 계열사인 (주)모두투어리츠가 투자하고 (주)모두스테이가 위탁운영을 하게된다.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 중심지인 명동에서 불과 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HotelStaz 명동 2호점’은 지하2층, 지상13층 건물에 174개 객실로 구성돼있으며 비즈니스호텔 사업 특성상 부대시설은 커피숍과 래스토랑 등으로 최소화하고 객실위주의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주차장건물의 낮은 층고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증축된 3개 층에 대해 평균이상의 층고를 적용했으며 이를 활용해 복층구조의 트리플룸을 선보임으로써 가족단위나 소그룹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항공사, 관광청, 여행사, 협회 등 관련 업계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해 ‘HOTEL STAZ 명동2’의 개관을 축하했다.

 
 
맹찬호 모두스테이 대표이사는 “호텔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는 큰 꿈으로 시작된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호텔로 도약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회장은 축사에서 “전통과 신뢰의 기업 모두투어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데 감사하고 토종브랜드로서 세계를 향해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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