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나라 하늘 바라보며 후베이 노닌다
초나라 하늘 바라보며 후베이 노닌다
  • 변연희 기자
  • 승인 2015.01.31 0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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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웅장한 호북성 관광홍보설명회 개최

 
중국 호북성 여유국은 지난달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눈길 닿는 데까지 초나라의 하늘을 바라보며 후베이에서 노닌다'라는 주제로 호북성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호북성의 유구한 역사와 1500여곳의 관광지, 8곳의 국가5A급 풍경구 홍보와 함께 한·중 양국 상호교류 및 우호발전을 위해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유봉(리우펑)호북성중국청년여행사 부총경리를 비롯,

범거령 서울지국장, 관광공사, 관광협회, 국내아웃바운드 여행사,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무한완다 드래곤 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한 ‘한쇼(Han Show)’ 홍보 영상도 함께 관람, 호북성의 무궁한 관광상품을 보여줬다

범거령 지국장은 환영축사에서 지난27일 KBS홀에서 열린 ‘중국방문의 해’ 개막식을 시작으로 올해 처음 열리는 호북성 홍보단을 환영하며 “올해는 서울 및 한국 전역에 중국의 지방도시 홍보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며 2016년에는 한. 중 양국이 천만시대가 열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나라 문화의 발상지인 호북성은 웅장하고 수려한 자연풍경과 심후한 협곡문화로 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말 이후 관광산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4년 12월26일을 기점으로 3000km에 달하는 고속철도 등 편리한 교통 시설을 갖추고 관광객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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