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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골프팀 강추 해외골프장일본 그랑비리오 골프리조트

   
 
아소 그랑비리오 골프리조트
세계최대의 칼데라 호수와 아소산의 오악(五岳)의 연봉을 바라보며 일 년 계절의 변화를 필드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골프 리조트이다. 최대 3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급 리조트와 아놀드 파머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36홀의 골프코스. 거기에 아소산의 활화산에서 분출하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100% 천연 온천에서 라운드 후 몸의 피로를 푸는 것은 정말 골퍼를 위해 골프 리조트를 지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월 1일부터는 저녁 석식에 게를 포함한 해산물 뷔페가 11월 30일까지 새롭게 신설돼 골퍼들의 식도락에도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소 그랑비리오 리조트는 1층 로비로 내려가면 골프 스타트로 바로 연결이 된다.
골프와 온천과 자연 속에서의 명상을 위한 최고의 골프 리조트. 가라오케, 노천온천, 기념품숍과 최대 3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형 연회장 등 부대시설도 최상급이다.
한국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에서 주3회(월, 목, 토) 직항을 운항하고 있어서 최고의 인기 지역으로 손꼽힌다. 후쿠오카에서도 차량으로 2시간 정도면 도착을 할 수 있어서 이용하기도 용이하다.

‘미츠비시 토너먼트’개최지의 챔피언 코스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동, 서 2개 코스로 벤트 그라스의 원 그린이다.
연못, 벙커, 자연 용암.... 등 아놀드 파머를 느낄 수 있는 언쥬레이션의 36홀 코스로 구성돼 있다.

   
 
서코스 - 18H , 6,863야드, PAR 72
 : 경사면을 위주로 레이아웃을 한 소나무 숲, 홀로 작은 잔목들과 워터 헤저드가 교묘하게 부담을 주는 코스. 캐디 없이 2명이 타는 전동카를 타고 페어웨이를 들어갈 수 있다.
명문홀은 5번홀로서 왼쪽으로 심하게 꺾인 도그렉 홀로서 그린이 위치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보이지가 않아 드라이버를 잡기가 애매하다. 오른쪽으로 볼이 떨어지면 그린 앞 왼쪽은 커다란 워터 해저드로 세컨샷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가능한 안쪽으로 티샷을 떨어 뜨리는 것이 관건.
 
동코스 - 18H , 6,614Y , PAR 71
페어웨이는 탁 트이고 넓은 대신 그린 언쥬레이션이 전략성을 많이 요구하는 한다. 캐디와 함께 5명이 타는 전동카트를 타고 라운드를 하는 코스(셀프로도 라운드는 가능)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내리막 롱홀이 첫 티샷에 힘을 들어가게 하지만, 세컨샷 지점에 가면 시야에 들어오는 오른쪽의 워터 헤저드가 티샷을 후회하게 한다.
왼쪽 방면으로 티샷을 떨어뜨리고 워터 헤저드를 정교한 세컨샷을 해서 3온 작전으로 공략을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3번 숏홀은 그린이 오른쪽에서 왼쪽 깊숙한 곳까지 길게 늘어져 있는 형상을 해서 그날그날의 핀의 위치에 따라 클럽이 2-3개가 차이가 날정도이다.
그린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벙커도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그린에 올라가서도 언쥬레이션이 많아 제주도 온(?)을 하면 3퍼터는 그냥 만들어진다.
가능하면 핀을 보지 말고 그린의 센터를 향해 공략하는 것이 좋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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