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일본 여행수요 최대 성장율 기록
모두, 일본 여행수요 최대 성장율 기록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5.05.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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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오사카 인기, 올 여름 북해도 추천

 
한동안 침체현상을 보였던 일본이 엔화약세 등의 영향으로 작년 가을부터 회복세로 돌아서며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모두투어 1분기 조사에 따르면 일본 여행수요는 패키지 기준 전년대비 103% 증가하며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인기 지역으로는 큐슈, 오사카가 약 70%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신비로운 자연과 먹을거리가 풍부한 북해도,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며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오키나와, 일본의 심장인 도쿄가 그 뒤를 이었다.

모두투어는 그 중에서도 한여름에도 평균기온 25도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북해도를 올여름 휴가지로 추천했다. 북해도는 일본 현지인들도 동경하는 명물인 3대 게요리(대게, 털게, 킹크랩) 등의 먹거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여름시즌에는 라벤더 꽃밭으로 유명한 후라노에서 북해도 특유의 아름답고도 웅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북해도 여행의 정코스인 삿포로/오타루, 홍콩·나폴리와 함께 세계 3대 야경을 자랑하는 삿포로/하코다테, 여름 최고 인기 관광지인 삿포로/후라노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준비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한편 일본지역은 상품별로 조기예약할인, 3·6·9 그룹할인, 선착순 할인 등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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