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빚은 랑카위의 名作 ‘세인트 레지스’
예술로 빚은 랑카위의 名作 ‘세인트 레지스’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6.10.24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리 구프란 세인트 레지스 랑카위 세일즈마케팅 디렉터

랑카위는 안다만 해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신이 빚은 마지막 낙원으로 불린다. 말레이시아 본토의 북서쪽에서 약 3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지리적으로 온화한 분위기의 휴양지로 로컬사람들의 특유의 온화함과 환대의식이 날씨와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게 만든다.

이 랑카위에 인간의 모든 예술의식을 녹여낸 리조트가 존재한다. 세계적인 아트디렉터와 건축가들이 한데 모여 만든 세인트 레지스 랑카위는 그 자체로만으로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에 알리 구프란 세인트 레지스 랑카위 세일즈마케팅 디렉터를 만나 다른 휴양지과 차별화된 강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양광수 기자 yks@ktnbm.co.kr

랑카위는 현재 보편적으로 알려진 휴양목적지와 달리 온전한 로컬의 감성, ‘콤풍(CAMPUNG:유유자적한 삶)’을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유와 감성이 짙은 이곳에서 세인트 레지스는 고품격 리조트를 선보였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맞춤형 버틀러가 최고급 벤틀리 브랜드의 리무진으로 환송을 하는 세인트 레지스는 고객이 한명 한명의 세심한 케어가 가능해 한국여행자는 물론, 전세계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9천만달러에 이르는 예술품들은 세인트 레지스를 즐기는 또 다름 즐거움을 선사한다.

알리 구프란 세인트 레지스 랑카위 세일즈마케팅 디렉터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한 차원 높은 서비스와 예술적인 숙소는 직접 체험하고 느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 구프란 디렉터는 대학에서 호텔전공과를 졸업한 뒤 영국 명문인 옥스퍼드 대학교의 석사학위를 취득한 전문가 중의 전문가. 18년간의 호텔관련 경력과 노하우로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그 동안 호텔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인트 레지스를 소개하고 있지만 예술가들과의 작업만큼이나 한국 시장에서의 진출은 나에게 또 다른 도전”이라며 말했다.

랑카위는 허니문 시장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가족들의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 한국인 투숙객 규모는 전체 고객중 15%로 아직은 낮은 수준. 하지만 이 통계치를 점진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세인트 레지스는 매분기마다 로컬직원(랑카위 주민)들에게 한국 내 호텔전문학교에 6개월간의 연수를 보내고 있다. 한국인과의 소통을 위한 한국말 배우기, 커뮤니케이션, 음식메뉴 개발 등의 트레이닝을 통해 보다 완벽한 한국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리 구프란 디렉터는 “랑카위의 10년 뒤를 상상해보며, 동남아시아의 휴양의 원조격인 발리만큼이나 우리 리조트와 랑카위를 동반 성장시키고 싶다”는 원대한 비전을 전하며 “신은 랑카위를 우리에게 내려줬지만, 우리는 예술로써 랑카위를 휴양지의 명작으로 승화시킬 것”이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호텔'하면 역시 '마타하리'

이러한 세인트 레지스의 협력자로 24년 전통, 호텔예약의 선두주자 마타하리가 있다. 마타하리는 최상의 요금과 호텔 블록 확보를 통해 가고 싶은 휴양지로의 여행편의를 돕고 있다. 올해도 마타하리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 : 마타하리투어 02-765-828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