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으로 보는 골프 업계
신상으로 보는 골프 업계
  • 유지원 기자
  • 승인 2016.11.11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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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하이브리드 재킷

편안한 착용감, 보온성 모두 제공

와이드앵글이 겨울시즌을 맞아 하이브리드 재킷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는 신체 곡선과 동작을 고려해 부위마다 다른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과 착용감, 보온성을 모두 제공하는 멀티템 골프 재킷이다. 구스다운 소재와 패딩 충전재, 울 니트 소재를 혼합해 기능성을 높여 필드와 일상생활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스칸딕 방풍 카디건은 신축성이 좋고 찬바람을 잘 막아내는 우븐 패딩 소재와 부드럽고 따뜻한 울 니트 소재를 섞어 추위에 대비했다. 더불어 어깨와 팔 부분은 울 니트 소재를 살려 스윙의 불편함을 줄였다. 이 밖에도 이번 시리즈에는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 하이브리드 멜란지 다운 점퍼 등이 있으며 가격은 27~38만원 사이다.

문의 : 1644-7781

볼빅 8구 세트 

업계 첫 선 4만원 대 골프공 상품

볼빅이 골프공 8구, 4개의 소포장에 나눠 담은 ‘8구 세트’를 선보였다.

볼빅은 골프공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열두알(더즌)짜리 세트보다 수량을 줄이고 가격을 낮춘 8구 세트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8구 세트는 그동안 룰처럼 지켜져 왔던 12알의 1더즌 관념을 바꾸어 놓은 제품이다. 특히 김영란법으로 볼 구입에 있어 부담을 느끼는 골퍼들에게 적절한 제품이기도 하다.

무광 컬러볼 비비드 8구 세트(4만4000원)부터 S3와 바이브로 구성된 8구 세트(4만9900원) 등 4만원 대로 가격이 책정됐다.

문의: 02-424-5211

지바 마스터 피스 V2.0 웨지 

12종 中 취향·필링에 따라 선택

조디아 골프 코리아가 ‘지바 마스터 피스 V2.0 웨지’를 선보였다.

지난 2012년 지바 마스터 피스 시리즈 첫 모델을 발표한 조디아 골프는 그린 주변에서 웨지의 중요성과 사용도를 재검토해 V2.0 모델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번 모델의 특징은 골퍼 개개인의 취향과 필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2종을 라인업 했다는 점이다.

구성 로프트 48도, 50도, 52위(3종), 54도, 56도(3종), 58도(3종)로 같은 로프트라도 바운스 각을 세분화해 그린 주변 어떤 상황이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웨지는 5가지 솔 디자인을 채용해 아마추어 골퍼라도 그린 주변에서 실수를 최소화 할 수 있게 했다.

문의 : 02-3447-7800

아트 스윙 니트점퍼 시리즈 -상품4

착용감&보온성 월등

까스텔바쟉은 ‘아트 스윙 니트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트 스윙 니트점퍼 시리즈 제품은 고기능성 소재를 접목한 스포티한 스타일과 추운 날씨의 라운딩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일드 울 원사를 사용한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점퍼형 집업 가디건으로, 가볍고 신축성이 좋고 방풍안감을 사용해 라운딩 시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성용은 옆선에 경량 우븐을 사용해 스윙 시 마찰되는 부분을 최소화했고, 남성용은 뒤쪽 암홀 부분에 액션 밴드를 사용해 스윙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컬러는 화이트, 블랙, 레드 3가지다.

문의 : 070-4322-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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