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삼팔 “내년에 또 만나요”
아삼팔 “내년에 또 만나요”
  • 이광석 기자
  • 승인 2016.11.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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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아시아나항공 A380 나리타 첫 취항 참가를 기념, 상용전문여행사 주측으로 결성된 아삼팔(A~38) 정기친선골프모임이 파주 노스팜CC 서 열렸다.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임서 김창균(동원여행 회장) 명예회장은 “아삼팔 회원들간의 끈끈한 정을 이어온 지 어느덧 4년째를 맞이했다. 모든 회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한해를 마무리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라운드 후 한해 결산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서 강찬식(여행신화)회장은 “올 한해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아시아나항공 관계자와 아삼팔 모임을 주관하는 임원진 노고에 감사한다”며 “명실상부 업게 최고의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페리오 방식 친선경기로 진행된 라운드 우승엔 69.6타를 기록한 본지 이광석 전무가, 메달에는 80타를 친 씨제이월드 엄익선 대표가 차지했다. 또한 니어리스트엔 홀컵에서 3m를 기록한 신흥항공 이제우 대표와 245m 장타를 친 현대스타 김영훈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다음 모임은 내년 2월3일 신년모임으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자연친환경적 설계로 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남성적인 동코스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끼는 여성미의 서코스로 재탄생한 파주 노스팜컨트리클럽은 18홀로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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