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모두투어’가 추천해요
[Golf] ‘모두투어’가 추천해요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6.12.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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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호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과장 추천
배대호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과장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따뜻한 필리핀에서 라운드는 어떨까?

휴양여행은 물론, 골프여행으로도 명성이 자자한 필리핀은 저렴한 그린피와 수려한 자연, 뛰어난 서비스로 우리나라 골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여유롭고 자유로운 라운딩을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카펫에 비유될 만큼 부드럽다고 평가 받는 그린은 굴곡진 슬로프 사이로 펼쳐진 다양한 과일나무와 꽃들로 잘 가꾸어놓은 과수원이나 정원 같다고 하여 ‘Natural Garden’이라 불리며 골퍼들 사이에 극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잘 관리된 그린과 풍경에 관심을 쏟는다면 곳곳에 숨겨진 벙커와 해저드로 인해 운딩 내내 지옥을 말 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도그레그홀과 짧은 롱홀, 긴 쇼트홀 또한 산재해 골퍼들을 긴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PAR3의 8번홀은 11번홀과 같은 연못을 공유하고 있는데 8번홀은 언덕위에서 치는 이유로 종종 바람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와 반대로 11번홀에서는 정반대의 위치에 연못이 그린 바로 위에 붙어있어서 기도가 필요한 홀로 알려져 있다.

골프 실력은 자신이 넘치나 밀리고 막히는 경기진행으로 힘들었던 골퍼부터, 아직은 초급이지만 눈치 보는 일 없이 환상적인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초급자 골퍼들까지 적극 추천한다.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제주항공, 필리핀항공을 이용하며 상품가는 최저 39만9000원부터다.

NAME? [모두 최고인기]1일36홀 보장 깔라따간 필리핀 골프

AREA? 필리핀 / 바탕가스

WHAT? 수도 마닐라를 벗어나 수려한 경관을 보며 남쪽으로 2시간정도 떨어진 한적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풍기는 바탕가스주에 도착한다. 바다가 근처에 위치해 마닐라의 다른 지역보다 기온이 3~4도 정도 낮아 골프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1978년에 개장한 깔라따간CC는 64만㎡ 면적에 18홀 6799야드 규모로 코스는 세계 3대 골프 설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디자인했다. 필리핀에서 드물게 ‘1일 36홀 라운드’를 보장하는 깔라따간CC는 티업 시간을 자유롭게 배정 받을 수 있으며 페어웨이까지 전동차가 들어갈 수 있어 신속하고 편안한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화 됐다. 부대시설로 클럽하우스, 라커룸, 자쿠치, 사우나룸, 마사지룸, 레스토랑, 프로숍, 연습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골프채와 클럽 대여도 가능하다.

DIFFERENCE? 깔라따간CC는 모두투어와 단독 계약을 맺고 있어 유일무이한 상품이다. 이곳에서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신속하게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 154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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