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역사의 도시 ‘강소성’
물과 역사의 도시 ‘강소성’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6.1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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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성의 날’ 관광설명회 개최

지난 1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중국 ‘강소성의 날’ 관광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리우쉬동 중국 강소성 여유발전위원회 부처장 및 강소성 대표단과 리바오롱 중국 국가여유국 서울지국 지국장, 서울, 전북, 인천시 지자체 관계자 및 주요 언론사와 여행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관광설명회에서는 관관자원 소개와 관광지 홍보영상, 사진전, 중국전통악기 공연을 통해 강소성의 매력을 소개했다. ‘물의 고장’이라 불리는 강소성은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곳으로 ‘강, 하천,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수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또한 88미터에 이르는 영산대불과 영화 ‘패왕별희’의 배경인 쑤췐, 난징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난징아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리우쉬동 강소성여유국부처장은 “강소성과 한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는 이웃”이라며, “앞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유한 강소성에 더욱 많은 한국 관광객이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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