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유쾌하게 ‘멕시코 연말파티’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멕시코 연말파티’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6.12.15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멕시코 관광프로모션 감사장 수여

멕시코대사관과 멕시코관광청은 지난 13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어반 컬렉티브 스페이스에서 ‘2016 멕시코 연말파티’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멕시코 대사관의 알폰소 아센시오 참사관과 멕시코 관광청의 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연말 파티를 즐겼다. JTBC ‘비정상회담’의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MC를 맡아 관심을 끌었으며,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들과 댄스타임에서는 멕시코 특유의 정열과 유쾌함이 묻어났다.

2016년 멕시코 관광청의 활동을 돌아보며 감사의 인사를 보내는 시간을 가지는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멕시코의 관광 프로모션에 많은 기여를 한 팍스 아메리카, 익사이팅 투어, 아에로멕시코,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그리고 KBS <수상한 휴가> 제작팀에 감사장이 수여됐다.

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 멕시코 관광청 대표는 “2016년 멕시코 관광청의 활동에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최고의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를 표한다”며 “내년에는 태평양에 위치한 멕시코의 보석 같은 항구도시 아카풀코에서 열리는 2017 티앙기스 투리스티코 여행박람회부터 시작해 한국의 여행업계와 함께하는 작업을 더욱 많이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