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애틀여행의 시작
새로운 시애틀여행의 시작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6.1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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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관광청, 한국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선정

시애틀 관광청은 지난 9일 새로운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아비아렙스 코리아는 내년 1월 1일부터 공식 대행 업무를 시작한다.

시애틀은 미국 워싱턴 주 중부에 위치해 있는 미국 북서부 최대 도시이자 낭만의 도시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최단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 관문도시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닷컴, 스타벅스, 보잉사 등 세계 굴지의 기업이 이 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델타 항공이 인천~시애틀 직항편을 매일 운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또한 인천~시애틀 주 5회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은경 아비아렙스 코리아 이사는 “한국을 대표해 시애틀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아비아렙스의 시애틀 관광청 팀은 앞으로 다양한 홍보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애틀 여행 시장을 활성화 시킬 것이며, 특히 자유 여행객, 테마 여행객, 시니어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 새로운 여행 시장을 개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비아렙스 그룹은 전 세계 45개국에 60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항공 대행 및 관광 전문 마케팅 기업이다. 1994년에 독일에서 설립된 아비아렙스는 현재 250여 개의 관광 분야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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