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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X, 북인도·네팔 14일 완전일주KE 타고 인도부터 네팔까지 多 본다

“대한항공의 인천~뭄바이 노선으로 인도에 들어가며 아우랑가바드~델리 구간은 에어인디아 국내선을 이용해 편안하게 이동한다. 인도와 네팔을 두루 관광한 이후에는 카트만두~인천 노선으로 돌아온다. 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 카주라호와 바라나시, 네팔의 카트만두와 파탄 등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다”

이달 초 대한항공의 델리 취항으로 인도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대한항공은 델리와 뭄바이, 카트만두 노선까지 두루 갖추며 서남아시아의 네트워크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 이에 대한항공의 서아시아 연합을 맡고 있는 TWX에서는 14일 동안 인도와 네팔을 두루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대한항공의 인천~뭄바이 노선으로 인도에 들어가며 뭄바이의 게이트웨이 오브 인디아, 타즈마할 호텔과 아잔타 석굴, 엘로라 석굴 등 인도의 불교 미술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본다. 아잔타 석굴은 인도 회화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곳이며 엘로라 석굴은 시대별로 석굴군이 나뉘어 있어 불교와 힌두교, 자인교의 문화를 아울러 엿볼 수 있다. 아우랑가바드에서 델리까지는 에어인디아 국내선을 이용해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한다.

북인도에서는 델리와 자이푸르, 아그라에 이르는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을 모두 둘러본다. 델리의 쿠툽탑, 시크교 사원, 인디아게이트와 자이푸르의 암베르성, 잔타르만타르, 하와마할 그리고 아그라에서는 인도 관광지의 하이라이트인 타지마할까지 인도를 찾았다면 꼭 들러야 할 여행지를 빈틈없이 관광한다.

카주라호 일정에는 에로틱한 ‘미투나 상’으로 유명한 서부 사원군과 압사라 조각이 아름다운 동부 사원군이 모두 포함돼 있다. 바라나시에서는 새벽 갠지스강 일출 감상과 인도 전통 요가 체험, 인도의 주요 교통 수단인 릭샤 체험, 갠지스강 보트 탑승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어 인도에서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네팔에서는 네팔 제2의 도시인 포카라에서 데비스 폴, 페와 호수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카트만두의 더르바르 광장, 타멜거리, 스얌부나트 등을 관광한다. 중세풍의 사원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파탄과 히말라야 일출을 즐길 수 있는 사랑콧 전망대 일정도 마련돼 있다.

대한항공의 왕복 항공권과 인도 국내선, 4성급 호텔 2인1실 숙박과 전용 차량, 열차 이용료, 입장료, 전 일정 식사 및 가이드는 모두 포함 사항이다. 10명 미만 출발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하며 20명 이상 시 인솔자가 동행한다.

문의 : TWX 02-733-3153

유인용 기자  yi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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