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HOT한 호·뉴크루즈 여행
올겨울 HOT한 호·뉴크루즈 여행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6.12.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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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크루즈, 여행사와 함께 파격적인 조건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가 올 겨울 가장 뜨거운 여행지인 남반구의 호주와 뉴질랜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며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호주 노선의 경우,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각각 인천~시드니 노선에 대형 기종인 A380을 운영하고 진에어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유명한 케언즈에 처음으로 전세기를 운항하는 등 좌석 공급이 크게 늘었다. 뉴질랜드 역시 대한항공이 인천~오클랜드 노선을 매일 운항함에 따라 이번 동계 시즌에 호주와 뉴질랜드로 가는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 챈 지사장은 “거대하고 때묻지 않은 대자연과 다양한 문화와 여유 있는 생활방식에 이르기 까지 호주와 뉴질랜드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여행지”며 “밤에 이동하고 아침에 새로운 여행지에 도착하는 크루즈를 이용해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프린세스 크루즈를 이용한 호주,뉴질랜드 일정은 내년 3월까지 호주 또는 뉴질랜드에서 출발하며, 2일짜리에서 29일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금액은 1인당 19만6900원부터(2인1실 숙박, 선상 식사,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등 포함) 시작된다.

판매 여행사: 하나투어(02-2127-1633), 한진관광(02-726-5516), 크루즈 나라(1544-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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