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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아메리카투어 ‘라스베이거스+로키 6박8일 허니문’꿈같은 ‘라스’ 꿈꾸는 ‘로키’

라스베이거스와 로키는 각각 세계최고의 엔터테이먼트 도시로, 세계최고의 자연유산으로 손꼽힌다. ‘꿈꾸는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로맨틱한 호텔과 화려한 쇼는 물론 끝내주는 야경, 그야말로 ‘꿈같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로키의 장엄한 자연유산에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노라면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AC타고 가장 미국스럽고, 가장 캐나다스러운 ‘라스베이거스와 로키’를 동시에 즐겨보자.

 

 팍스아메리카투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캐나다 로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로키 6박8일 허니문’ 상품을 선보였다. 에어캐나다 B787 드림라이너를 통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15시2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익일 9시10분에 벤쿠버공항 도착, 16시08분에는 라스베이거스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튿날에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로 선정된 그랜드캐년을 둘러 본다. 그랜드캐년은 미국 애리조나 주 콜로라도 고원에 형성된 대협곡으로, 깍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그랜드캐년의 일출은 시시각각 교차되는 빛과 그림자가 극명한 명암의 대비를 이루며 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모습으로 허니무너들에게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3일째에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고,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라스베이거스의 오쇼와 카쇼, 르베브쇼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쇼를 감상할 수 있다.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쇼, 수많은 쇼핑시설, 어느 곳을 가던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호텔들은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한층 완벽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4일째에는 라스베이거스를 떠나 캘거리 공항이 있는 캐나다 알버타로 향한다. 알버타에서는 ▲카우보이와 인디언의 생활상을 복원해 놓은 글렌보우뮤지엄▲서부개척시대를 재현한 헤리티지파크 히스토릭빌리지▲로키산맥의 드넓은 대지를 감상 할 수 있는 캘거리타워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5일차에는 브리티쉬 콜러비아주 경계를 지나 밴프의 최대 국립공원 중 한 곳인 요호국립공원으로 이동한다. 요호국립공원에는 ▲자연의 힘으로만 만들어진 자연의 다리▲인디언들의 영혼이 살아 숨 쉬는 미네완카호수와 투잭호수 ▲설파산 전망대의 곤돌라에서 로키의 장대한 대자연을 파노라마로 만끽할 수 있다.

6일차에는 세계10대 절경 중 한곳인 ‘로키의 진주’ 레이크루이스 호수로 떠나보자. 캐나다의 수많은 호수 가운데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으로 연간 4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눈과 얼음이 덮힌 빅토리아 빙하산을 배경으로 블루와 그린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곳은 사진작가들의 버켓리스트로 꼽히기도 한다. 이외에도 ▲로키의 숨은비경 페이토 호수 ▲알버타 최고의 장수 마을인 캔모어 ▲수만년 빙하기가 만들어낸 까마귀발 빙하 등 대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AC를 타고 떠나는 ‘라스베이거스+로키 6박8일 허니문’ 상품은 4월2일~11월30일까지 진행되며, 7~8월은 제외된다. 자세한 일정이나 문의사항은 팍스코리아투어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70-7547-3377~8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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