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색다른 맛, 워싱턴
매일매일 색다른 맛, 워싱턴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7.02.03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최대 와인&음식 축제 개최

시애틀관광청이 오는 3월23일~26일까지 4일 동안 미국 최대 와인 및 음식 축제인 ‘테이스트 워싱턴’을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본 행사는 워싱턴 주에서 총 225개 이상의 와이너리와 65개의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미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가 진행하는 음식 시연, 강연 및 와인 시음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테이스트 워싱턴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각양각색의 신상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뉴 빈디지’ 시음회와 와인 파티, 농장 체험 활동을 비롯해 워싱턴 주 와인과 지역 레스토랑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그랜드 테이스팅 등 다양한 행사가 매일 개최된다.

이은경 시애틀 관광청 이사는 “워싱턴 주의 주요 레스토랑과 와이너리가 참가하는 ‘테이스트 워싱턴’은 셰프와 와인 제조업자들이 일반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워싱턴 주의 신선한 식 재료, 와인 및 미식 문화가 한국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