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담은 신비로운 캐나다
눈에 담은 신비로운 캐나다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7.02.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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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 스터디투어 개최

캐나다관광청과 에어캐나다는 지난달 12~17일까지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온타리오 주와 옐로나이프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오로라의 성지라 불리는 옐로나이프와 겨울 온타리오 주를 함께 경험하는 신상품 출시에 맞춰 캐나다 겨울여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캐나다 겨울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타리오 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헬리콥터 탑승, 폭포 뒤로의 여행 등의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의 겨울 풍광을 즐겼으며, 토론토에서는 CN타워, 리플리즈 아쿠아리움, 디스틸러리 역사지구, 카사로마, 세인트 로렌스 마켓 등의 명소들을 방문했다. 이밖에도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로 이동해 겨울 최고의 체험인 오로라 관측뿐만 아니라 개썰매, 스노슈잉, 스노모빌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이번 스터디투어에는 ▶웹투어 ▶내일투어 ▶샬레트래블 ▶참좋은여행 ▶세계로 ▶하나투어. 총 6개 여행사와 및 에어캐나다, 캐나다관광청이 참여해 캐나다 겨울 상품 판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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