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로 펼쳐지는 뉴질랜드
360도로 펼쳐지는 뉴질랜드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7.02.09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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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관광청‧니콘 VR 촬영

뉴질랜드 관광청이 니콘의 ‘키미션 360’으로 촬영한 뉴질랜드의 절경을 뉴질랜드 관광청 공식 웹페이지와 니콘 오스트레일리아 공식 웹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지난달 24일 공개했다.

실제 현장을 체험하는 듯한 짜릿한 30~60초 길이의 영상은 경이로운 다우트풀 사운드의 청정 자연과 황금색의 해변이 펼쳐진 베이 오브 플렌티를 지나 대표적인 도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오클랜드에서 마무리 된다. 사용자들은 입체 영상을 통해 원시 자연 그대로의 산과 우거진 숲 속을 지나는 장엄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다운트풀사운드’에서는 돌고래와 유람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현실에서 실재하는 미들어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베이 오브 플렌티’는 125Km 길이의 해안선이 뻗어 있는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파도가 좋기로 이름난 곳이다. 특히 이 영상의 끝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이헤케 섬’은 오클랜드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오클랜드 시내 가까이에 있어,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 받는 휴양지다.

Tony Saunders 뉴질랜드 관광청 관계자는 “뉴질랜드는 사진가들의 천국이다”며 “니콘이 관광청과 협업하는 것은 뉴질랜드 관광청이 처음으로 360도 각도에서 촬영한 뉴질랜드 관광지 자료를 통해 뉴질랜드의 가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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