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관광청 USP 오리엔테이션
美관광청 USP 오리엔테이션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7.02.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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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파트너사, 역대 최대 규모

미국관광청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뱅커스클럽에서 ‘2017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이하 USP)’ 오리엔테이션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의 파트너사와 선발 된 59명의 맴버가 참여해 자기소개 및 팀별 액티비티 발표,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새로운 여행 테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USP 3기에는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및 에어캐나다 그리고 싱가포드항공과 일본항공 등 총 6개의 항공사와 총 10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또한 부산지역에서도 많은 참가 신청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지훈 미국관광청 부장은 “USP는 미국을 꼭 가고 싶은 여행지로써 다양한 매력을 알리며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미국을 여행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이번 USP를 통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미국 여행 상품 개발 및 판매하는 ‘미주 전문가’로서 얼마나 활약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USP는 올해 3회째 진행되는 미국관광청의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이다. 월 1회 미국과 관련한 수업이 진행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미주 팸투어 기회 부여 및 미국 전문가 인증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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