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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랜드 회원사 통합도 베스트

랜드연합사 베스트랜드가 지난 13일 무교동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이현우 회장의 베스트 랜드를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 자리였다. 그는 한 달이라는 길 다면 긴 시간이 회원사 여러분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항상 짧게 느껴진다고 운을 땠다.

이어 이 회장은 “바람 잘날 없는 여행업계에서 2002년에 설립 돼 15년 째 여러분의 만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오래 된 만큼 회원사들끼리 더욱 단단한 모습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또 그는 “그 일례로 회원사들끼리 ERP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에 대해서도 한번 의논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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