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
  • 이채현 기자
  • 승인 2017.02.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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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고령군·광주남구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강원도 강릉시, 경상북도 고령군, 광주광역시 남구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 ‘내나라 여행 박람회장’에서 ‘올해의 관광도시’를 선포식을 진행했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국내 관광잠재력이 기초지자체 중 매년 3곳을 선정해 최대 국비 25억 원과 함께 관광환경 인프라 개선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도시는 2년의 육성기간을 거쳐 사업 3년 차부터 관광도시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선포식에서 김철래 강릉 부시장은 “문화올림픽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곽용환 경북 고령군수도 “관(官) 주도가 아닌 민(民) 주도의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영호 광주광역시 남구 구청장도 “외부 관광객들에 편한한 즐거움 드리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개발하겠다”며 초롱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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