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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좌석이 좋겠습니다.”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3.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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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ish with Ryan

즐겁고 쾌적한 여행은 비행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좁고 불편한 좌석 때문에 기분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공항에서 check-in 할 때 특정 좌석을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장거리 여행에선 화장실 출입이 용의하게 통로 좌석을, 단거리 여행에선 경치를 즐길 수 있게 창가 자리를 요청하는 표현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In action:

 I’d like a [window/aisle] seat.

전 [창가/통로] 좌석을 원해요.

 A [window/aisle] seat would be good.

[창가/통로] 좌석이 좋겠습니다.

 Could I sit in an emergency exit row?

비상구 쪽 줄에 앉을 수 있을까요?

 Could you put me next to my friend?

제 친구 옆 좌석으로 해주세요.

 

체크인을 빨리 할 경우 위와 같은 요청을 잘 들어 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비상구쪽 좌석에 경우 비상시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에 대한 설명을 받을 수 있으니 잘 들을 수 있도록 하자. 또한, 동행과 함께 체크인하지 못한 경우 옆 좌석으로 앉을 수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자. 좋은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아무쪼록 check-in시 꼭 필요한 표현들을 숙지해서 즐겁고 쾌적한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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