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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프러포즈하기 좋은 해외명소“사랑해, 나랑 결혼해 줄래?”

旅心저격

 

KRT/ 프러포즈하기 좋은 해외명소

 

일정:

연인이 부부가 되기 전, 거쳐야 하는 이벤트가 바로 ‘프로포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 받고 싶은 장소’라는 질문에 ‘낭만적인 풍경이 있는 곳’이란 답변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그렇다보니 최근에는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한 번뿐인 프러포즈 또한 낭만적 풍경을 가진 해외에서 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해외 명소가 배경이 된 장소에서의 청혼하는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을 선사한다.

KRT가 로맨틱한 계절 봄을 맞아 프러포즈하기 좋은 해외 명소를 선정했다. 선정 장소는 총 네 곳으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그리스 산토리니, 인도 아그라, 필리핀 팔라완으로 KRT 상품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코멘터리:

‘낭만으로 물든 아드리아 해의 진주’로 불리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는 유럽인의 꿈의 여행지이자, 전 세계 허니무너들이 사랑하는 신혼여행지인 만큼 프러포즈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쭉 뻗은 플라차대로, 햇빛 받아 반짝이는 아드리아 해, 영화 속에서 본듯한 붉은 지붕의 건축물 모든 곳에 낭만이 녹아있다. 업계에서 발칸 전문가로 통하는 KRT는 대한항공 탑승, 전 일정 4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발칸 3국을 둘러보는 9일 코스를 추천했다. 전문가가 구성한 동선으로 보다 여유롭고, 이스트라 반도의 아름다운 도시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음으로 ‘마법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그리스 산토리니의 경우 옹기종기 모여있는 하얀 건물들과 에게해 블루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곳이다. 특히 산토리니의 일몰은 낮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낸다. 한정된 시간 동안 온 사방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마법. 그 누구라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KRT에서 판매하는 그리스 일주 상품은 산토리니 1박과 자킨토스 섬 1박을 포함하여 꿈같은 그리스 일주를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한편 자킨토스는 인기 드라마에 소개되며 유명세를 얻은 섬으로 이오니아 제도 섬들 중 세 번째로 크다.

‘길이길이 전해지는 러브스토리’로 희세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인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왕 샤 자한이 아내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비통해하며 만든 묘역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KRT 추천 북인도 일주 9일 상품은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인도 내 국내선 2회 이용,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으로 여행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기사/가이드 경비가 상품가에 포함되며 여행의 즐거움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끝으로 ‘신비로움 간직한 휴양지’인 필리핀 팔라완은 최고의 휴양지에서 프러포즈를 꿈꾼다면 최적의 장소다. 팔라완 해변은 2000개에 달하는 섬들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에메랄드빛 해변, 원시림, 기암절벽 등 자연이 빚어낸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KRT는 올해 마닐라 시내 관광이 포함된 팔라완 5일 일정을 선보였다. 필리핀항공을 이용하고 5성급 프린세사 가든 아일랜드 리조트에 숙박한다. 국내선 이동으로 여행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의 : 1588-0040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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