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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전문 소양여행사 강추“골퍼들의 천국 - 용평리조트로 오세요”

해발 700m 천혜의 청정고원, 신이 선사한 자연에서 세계적인 글로벌 종합리조트의 꿈이 익어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끊임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용평리조트. 아름다운 자연에서 아름다운 레저 문화가 피어나듯 감미로운 꿈과 휴식이 가득한 리조트에서 행복한 미래가 피어난다.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의 메카

 버치힐골프클럽, 용평골프클럽, 용평나인골프코스 등 총 45홀의 아름다운 골프 코스를 갖춘 '골퍼들의 파라다이스'에 성공적인 모임과 비즈니스를 위한 고품격 리조트, 5,000여 석의 용평돔과 2개의 대형 그랜드볼룸, 20개 중소형 세미나실과 2,000여 실의 다양한 숙박시설이 용평리조트의 자랑거리다.
이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이 살아있는 다이나믹 리조트로 불리는 마운틴코스터와 산악자전거, 사륜오토바이, 해발 발왕산 정상까지 운행하는 왕복 7.4km의 레인보우 곤도라 등 드래곤 밸리호텔과 호스텔, 빌라콘도와 타워콘도, 버치힐콘도와 그린피아콘도, 더 포레스트 레지던스까지 총 2,000여 실의 다양한 객실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용평C.C
용평리조트 골프장은 해발 700m에 위치한 청정 휴양형 골프장으로 700m 고지에 인간이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 가장 좋은 생체 리듬을 유지 시켜주는 최적의 고도로 운동 후 피로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햇살에 반짝거리는 나뭇잎새, 하늘 숲을 이루고 광활하게 펼쳐진 환상적인 필드는 용평리조트의 골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
회원제로 운영되는 18홀의 용평골프클럽 코스는 호수에 둘러싸인 99만m(33만평)의 규모로 산마루, 강나루 모두 국제 감각을 갖춘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산과 시냇물을 가로지르며 뻗어나가는 샷의 쾌감을 맛볼 수 있는 환상의 코스.
2004년 정식 오픈 한 18홀의 버치힐골프클럽은 자연의 스케일을 그대로 살리면서 홀마다 난이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설계된 곳으로 산, 나무, 숲, 계곡, 연못 등이 조화를 이루며 대자연이 연출하는 파노라마가 사철 다른 모습으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국내 최초의 양잔디 시공으로 이국적인 정취마저 물씬 풍기는 대중골프장 용평나인골프코스(9H)는 봄에는 꽃 잔디, 가을에는 단풍이 최대의 절경을 이루며 코스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녹색 자연에 묻혀 휴식과 비즈니스,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용평리조트의 골프장은 골퍼들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버치힐골프클럽
천혜 자연 조건 위에 조성된 버치힐골프클럽은 회원 중심의 정통 Private 골프장으로 자연 그대로의 지형과 천연 수림대를 최대한 살려 필드의 열림과 트임에 골퍼들이 독특한 매력을 느끼도록 배려하였고, 주변의 벙커 난이도 나 언듀레이션, 지형 등도 절묘하게 조정해 전문가들도 탐을 내도록 설계되었다.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Ronald Fream은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다는 기본컨셉을 살리면서 전문가 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 내 여타 골프장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밴트그라스를 심어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플레이의 긴장감을 더해줌은 물론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모든 코스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연중 플레이 기간이 기존 골프장보다 1개월 가량 긴 것도 큰 장점.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림으로써 지형적 역동성이 돋보이는 힐 코스와 자작나무와 적송, 단풍나무 군락으로 이뤄진 버치힐 코스는 골퍼들의 섬세함을 요구하면서 다양한 코스 선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습니다. 특히 물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버치 코스는 힘과 모험심을 강조한 관계로 대담한 퍼팅과 함께 골퍼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골프장 주변경관과의 절묘한 하모니, 스케일 조경으로 인한 전코스의 아름다움은 세계 유수의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자연과 동화돼 펼칠 수 있는 차별화된 플레이는 버치힐골프클럽의 코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즐거움으로 코스설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규모 : 7,00 야드, 18홀, 파(Par) 72

용평 나인 골프코스
용평리조트 정문을 지나 호텔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좌측으로 푸른 호수와 연녹의 필드가 한 폭의 수채화 같이 아름다운 용평나인(9H) 골프코스를 만나게 된다.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Ronald Fream이 설계하고 국내 최초의 양잔디로 시공한 전 코스는 인공호수와 이어져 아름답다. 울창한 계곡과 수정과 같이 맑은 물로 둘러 싸여진 용평나인골프코스는 4~5월에는 꽃잔디가 최대의 절경을 이루며 코스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9홀이면서도 2개의 그린으로 설계되어 정규골프장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규모 : 5,146야드 , 9홀, 파(Par) 36

골프전문 소양여행사 용평골프상품
 ‘용평+버치힐’ 1박2일 36홀 상품(카트비 2회 무료/4월30일까지)
주중에는 2인, 3인 플레이 가능
월~목요일 출발 : 200,000원
금요일 출발 : 230,000원
토요일 출발 : 280,000원
포함 : 그린피36홀, 그린피아콘도 38평 또는 드래곤밸리호텔(2인1실), 조식
불포함 : 카트비(18홀당 8만원/팀당), 캐디피(12만원), 중식, 석식

문의 : 소양여행사 02-830-2000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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