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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사람’을 사랑하는 관광인들의 행복한 순간들‘2017 관광인 산악회 시산제’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끈끈한 결속력으로 하나 되는 관광인

서로를 사랑하고 협동해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한해 되길

<공동취재>= 민다엽, 신정아, 이채현 기자

2017 무사산행 시산제, 정상에서

관광인 산악회(약칭 관산회)는 지난 11일 북한산에서 안전산행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2017년 관광인 산악회 시산제’를 개최했다.

이날 시산제에는 관광인 산악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북한산을 등반하며 침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산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주요 내빈 소개 및 개회사, 산악인 선서가 진행됐으며 분향 강신, 축문낭독, 헌작으로 시산제가 진행됐다.

▲김창균 관산회 회장, 산악인 선서

김창균 관광인 산악회 회장은 “관광인 산악회의 역사는 불과 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짧은 기간 괄목 할 만한 성장을 거듭했다”며 “회원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주기적인 산행과 모임을 통해서 회원 개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더불어 끈끈한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우리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희망찬 새해를 열어가자는 의미로, 모두가 합심 단결해 개인의 발전과 더불어 앞으로 관광업계 발전에서 크게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모임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관광인 산악회는 관광업 운영자 및 종사자인 산악회원 30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면 정기적인 산행을 통해 관광인들의 화합과 정진을 도모하고 여행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

▲시산제에 참석한 VIP들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축사에서 “관광인 산악회는 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산악회로써 작년 한해 모두가 자연에 동화되는 한해를 보냈다. 2017년도에도 업계 모두가 산악회를 통해, 서로를 사랑하고 협동해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고”고 말했다.

 

이날 시산제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 한옥민 사장 ▲자유투어 심인홍 회장, 김희철 대표 ▲하나투어 이장연 전무 ▲아시아나항공 조중석 전무, 마호진 부장, 이순구 부장 ▲PAA 원재성 부장 ▲싱가포르항공 조장현 사장 ▲서울호텔관광대학 이형근 총장 ▲호텔앤에어 한기두 사장 ▲여행신화 강찬구 대표 ▲동원여행개발 이상진 사장 ▲하나강산 임동수 상무 ▲하나강산 임동수 상무 ▲모두투어 인터내셔널 손호권 대표 ▲한국관광신문 이영석 대표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심인홍 자유투어 회장

특히 이날은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이 100만원, 일동여행사 강완구 회장과 KATA 양무승 회장이 각각 30만원씩 특별찬조를 했다. 시산제 후엔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다. ▲아시아나 항공에서 협찬한 1등 호놀룰루 항공권은 이재욱 싱가포르 관광청 부소장이 차지했다. 이어 즉석에서 PAA, 싱가포르항공 등이 항공권 숙박권 추첨 이벤트를 벌여 여흥을 더했다.

한편 관산회는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정기산행을 개최하고 있다.

▲밴드주소: http://band.us/n/a4acT7ofl8qfE

●특별찬조: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 100만원 ▲일동여행사 강완구 회장 30만원 ▲KATA 양무승 회장 30만원 ▲한국관광신문

●협찬: ▲아시아나항공: 호놀룰루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 ▲싱가로프항공, PAA, DFS갤러리아, 프레지던트호텔, 티켓코리아: 깜짝 경품& 명품 가방 제공

푸짐한 경품!

B컷

힘차게 하산
산행으로 팀워크 다지는 자유투어 !
경건한 시산제의 현장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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