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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투어, ‘KC 페르시아 왕국 이란(알마티)일주 11일’페르시아 왕국의 신비로운 향기를 따라가다

“에어아스타나를 이용하는 이란(알마티)일주 11일 상품은 신비로운 매력으로 가득한 여정을 따라 쉬라즈, 야즈드, 테헤란을 비롯해 ‘세계의 절반’이라고 불릴 정도로 번성했던 이란의 이스파한을 둘러보게 된다. 또한 알마티에서는 국립역사박물관, 젠코바성당, 악기박물관, 질뇬늬 재래시장, 아르바트 거리 등을 방문해 오랜 역사의 흔적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일상까지도 느껴 볼 수 있다”

세명투어가 ‘에어아스타나(KC)-페르시아 왕국 이란(알마티)일주 11일’을 선보였다.

월요일 13:00시에 인천을 출발하는 에어아스타나를 이용하는 11일 상품은 알마티에 도착해 테헤란으로 이동, 1930년 Reza왕이 8년에 걸쳐 건립한 ‘Sad Abad’ 궁전을 비롯해 테헤란에서 가장 오래된 궁전인 ‘Golestan 궁전’, 함무라비법전 등 고대이후 근세까지 유물이 전시된 ‘테헤란 국립박물관’, 186캐럿의 핑크 다이아몬드 ‘다리어-에-누르’ 등 수많은 보석들을 전시된 ‘국립보석박물관’ 등을 둘러보게 된다.

테헤란 출발해 쉬라즈로 이동하는 특급열차의 경우 4인실 침대칸이며, 석식으로 치킨케밥을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

쉬라즈에 도착해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3개중 가장 대표적인 유적지이며 기원전 518년 다리우스 1세가 세운 아케메네스왕조의 수도였던 ‘페르세폴리스’로 이동(1시간20분 소요)해 여정을 이어가고, 이어 사산왕조 시대 로마 및 아랍과의 전쟁승리를 기념한 암벽화‘Nagsh-e-Rajab Shapur’, 다리우스대왕 및 후계자들의 거대한 암벽동굴 무덤 ‘Nagsh-e-Rustam’, 에람궁전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장미정원 ‘Eram’, 4개의 둥근 14m 높이의 탑으로 유명한 ‘Agr-e-Karim Khani’, 1881년에 건립된 궁전으로 현재 박물관으로 시용되며 3000년 전의 진귀한 유물 전시된 ‘Narenjestan Palace’ 등으로 이어진다.

야즈드에서는 ‘조로아스터 침묵의 탑’, ‘불의 사원’ 등을 둘러보고 ‘세계의 절반’이라고 불릴 정도로 번성했던 이란의 이스파한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스파한에서는 1650년 건설된 132m의 다리로 이층구조로 된 ‘Pol-e-Khaju’ 다리와 32개 아치로 유명하며 1602년 완공된 ‘Pol-e-Sio’ 다리를 비롯해 Imam광장, Ali Qapou 궁전, Sheik Lotfla 사원, Chehel sotun 궁전, Vank 성당, 가차투르바르다페트 동상, 아르메니아 교회박물관 등 명소들을 방문하게 되는 일정이다.

더불어 테헤란에서는 전통음악공연과 함께하는 현지식 뷔페를 맛볼 수 있으며 8각형의 아름다운 건물로 페르시아 카펫 발전의 역사와 현황을 볼 수 있는 ‘국립 카펫박물관’, 기원전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페르시아 일대의 유리와 도자기 제품이 전시된 ‘이란 유리 도자기 박물관’ 등을 둘러보게 된다. 더불어 알마티에서는 메데우로 이동해 침블락 등정(리프트 2단계 탑승)과 함께 국립역사박물관, 젠코바성당, 악기박물관, 질뇬늬 재래시장, 아르바트 거리, 꼭주베타워( 리프트 편도 탑승)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귀국편은 에어아스타나로 1시05분 알마티를 출발해 9시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문의 : 02-732-2070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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