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ravel-ish
“에어컨 좀 줄여주세요.”Travel-ish with Ryan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3.27 09:44
  • 댓글 0

미국에 경우 겨울엔 엄청난 난방을 그리고 여름에 경우 엄청난 냉방을 한다. 특히 버스로 이동하는 투어 패키지에 경우 에어컨 때문에 여행지에서 감기에 걸리는 웃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는 수도 있는데, 이럴 때 냉난방을 조절해 달라는 요청하는 표현을 밀 알아두지 않은 것이 정말 후회스러워진다. 겨울이나 여름에 여행을 떠날 경우 다음과 같은 표현들을 반드시 숙지하도록 하자.

 

In action:

 Could you turn [down/up] the air-conditioner?

에어컨을 [낮춰/높여] 주시겠어요?

 It [hot/freezing] in here.

여기 안이 [덥네요/춥네요].

 Can you turn [down/up] the heater?

난방을 [낮춰/높여] 주시겠어요?

 Is the bus air-conditioned?

버스에 에어컨이 나오나요?

 Is the heater on?

난방이 켜져 있나요?

 

강한 냉난방에 익숙한 미국 사람들은 이런 부분에 민감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곧장 말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름에도 간단하게 걸칠 옷가지를 챙겨서 다니는 것도 좋은 요령일 수도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땅이 넓고 지역별 날씨와 기후다 다 다르기 때문에 여행지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준비한다면, 즐거운 만큼이나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webmaster@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