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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금빛 호주 만나다TNB 시드니 골드코스트 4박6일 상품

골드코스트(Gold coast), 이름처럼 눈부신 황금빛 해변을 가지고 있는 이곳은 일상이 절경이다. 이 아름다운 광경을 하늘 위에서 바라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TNB 시드니‧골드코스트 4박6일’과 함께하면 헬기 속에서 골드코스트의 광활한 하늘과 고층 빌딩, 이를 가로지르는 해변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시드니의 장엄한 오페라하우스와 리틀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까지… 잊지 못할 호주를 만날 수 있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첫날 인천에서 출발한 후, 이튿날 브리스메인에 도착해 템버린 마운틴 국립공원을 방문한다. 웅장한 탬버린 산의 전경과 골드코스트의 해안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곳은 골드코스트의 숨겨진 보물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다. 또한, 이날 포도농장의 청정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다크릭 와이너리와 반딧불 동굴을 둘러보고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42km 아름다운 해변을 관광한다.

셋째 날은 호텔에서 조식 후 골드코스트 해안에 위치한 Q1 타워로 이동한다. 360도 통유리 전망대에서 탁 트인 골드코스트, 브리스베인, 바이런베이 등을 감상한다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뿐만 아니라 호주 최고의 테마공원 씨월드에 도착해 북극곰, 돌고래, 상어 등의 바다동물을 관람하고 제트스키, 돌고래쇼, 물개쇼 등의 다양한 공연과 제트구조대, 롤러코스트와 같은 짜릿한 놀이기구를 탑승한다. 여기에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골드코스트 헬기투어로 호주의 푸른 하늘과 골드코스트의 고층빌딩과 해변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광경을 만나볼 수 있다.

넷째 날은 시드니에 도착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유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이동한다. 블루마운틴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수액이 햇빛과 어우러져 푸른빛의 안개를 생성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에선 울창한 수목과 폭포를 구경할 수 있다. 특히, 세 자매의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세자매봉이 가장 잘 보이는 에코포인트와 250m의 수직절벽을 오가는 놀이기구 시닉레일웨이, 열대우림 식물을 구경하며 산책할 수 있는 시닉워크웨이, 545m의 가파른 경사가 만드는 경치를 3분간 감상할 수 있는 시닉케이블웨이를 통해 블루마운틴을 200% 즐길 수 있다. 이어 에버튼 하우스에서 야외바비큐로 즐거운 런치를 즐기고, 훼더데일 동물원에서 귀여운 호주 동물들을 만나본다. 왈라비, 코알라 등 만화에서만 보던 동물들과 교감하며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다섯째 날은 본다이비치, 갭 팍, 더들리 페이지와 같은 시드니의 동부지역을 관광한다. 캡틴 쿡 크루즈도 이용해 환상적인 뷔페 중식을 맛보고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오페라 하우스 스포트라이트투어로 건물 내부를 관람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시드니 중심부와 북쪽 도시를 연결하는 세계적 명소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함께 어우러진 미세스 메쿼리 포인트, 세계적 도시 시드니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드니 타워까지, 시드니를 만끽 할 수 있는 코스가 준비돼있다. 여기에 룩스거리, 달링하버 등의 로맨틱한 거리와 호주 최대 규모의 수족관 씨 라이프까지 구경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TNB ‘시드니‧골드코스트 4박6일’ 상품은 전 일정 DLX 특급의 호텔을 이용하며 항공, 여행자보험, 개별경비를 제외한 차량, 호텔, 가이드, 입장표, 식사 등이 포함된다.

문의: 02-722-1474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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