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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독일의 키워드는 ‘마틴루터’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프레스 런천

독일관광청은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년 기념 프레스 런천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독일관광청이 2017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마케팅 테마로 정한 ‘루터 2017, 종교 개혁 500’년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마틴 루터의 일생, 생가, 종교 개혁의 발자취, 루터의 360도 동영상, 루터의 도시들, 이벤트 하이라이트 순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루터의 출생지인 아이스레벤가 큰 주목을 받았다. 이곳은 1996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됐으며 루터 생가와 초상화를 볼 수 있다. 종교 개혁의 발자취를 따라서 독일을 가로 지르는 8개의 루트들은 루터의 삶과 업적을 보여주고, 종교개혁 시대로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그리고 마틴 루터 캐릭터가 소개하는 마틴루터 360도 영상과 비텐베르크의 루터 1517 파노라마, 종교개혁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팝 오라토리오 루터 등을 소개했다.

낸시 최 소장은 “2017년은 마틴루터의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으로 현재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들을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종교와 문화에 관심 있는 여행객들이 독일을 방문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은 루터, 종교개혁, 역사문화에 많은 관심이 있어 독일을 더 많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밖에도 많은 이벤트와 행사들이 마틴 루터 500주년을 맞아 루터도시들은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을 뜻 깊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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