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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근교 조성된 명품골프장 상품개발 
홋카이도GC, 니도무클래식GC 골프팸투어 
노보리베츠온천리조트 등 피로까지 풀어줘


북해도 명문골프장 홋카이도GC, 니도무클래식GC, 노보리베츠온천리조트

해외골프전문여행사 (주)쿨세계여행(대표 이주범)은 일본최고의 휴양지 북해도 근교에 조성된 노보리베츠온천리조트와 홋카이도GC 상품과 여름시즌 삿뽀로 최상의 명품골프상품개발 일환으로 공동판매 협력사인 윤말용 더죤골프 대표, 임주성 퍼스트클래스코리아 대표, 김영수 가온레져 대표, 박정호 투어클럽 대표, 최동성 골프몬스터 이사, 양희선 NGB코리아 대표, 본지 이광석 전무를 초청, 지난달 19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노보리베츠온천리조트’와 ‘홋카이도GC’ 및 삿뽀로 '니도무클래식골프클럽’ 팸투어를 진행했다.
유황천이 흐르다 보니 우유빛깔의 탁한강으로 보여 이름을 지었으며, 지옥의 세계를 한눈의 감상하며 24시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노보리베츠온천리조트’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홋카이도GC’ 및 북해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니도무클래식GC’와 클럽안의 코테지로 조성된 세련된 숙박시설 및 현악 4중주의 음악을 감상하며 풍요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 다양한 편의시설, 주변관광지 등을 소개한다. 

이광석기자 lks@ktnbm.co.kr

골퍼 마음을 설레게 하는 홋카이도GC
일본 신치토세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 가량 소요되는 북해도 토마코마이시에 위치한 ‘홋카이도골프클럽’은 홋카이도에만 4개의 골프장을 운영하는 일본 ‘클래식’ 회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남성적인 라이언코스(18홀), 여성적인 이글코스(18홀) 총 36홀 파144 규모의 벤트그라스 잔디로 조성, 1991년 오픈한 유서 깊은 골프클럽이다.
라이언코스는 스콜틀랜드 스타일로 업다운이 심하고 전장이 길어 남성골퍼들에게 도전의식을 자아내며, 페어웨이는 물론 그린주변에도 수많은 구릉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결코 만만치 않은 코스다.
아메리칸 타입의 평가를 받는 이글코스는 다양한 워터헤저드와 어우러진 수목으로 조성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라운드 내내 편암함을 느끼게 준다.
라이언코스에 비해 전장은 짧지만, 400야드가 넘는 파4홀이 여러개 있어 세컨 공략시 우드나 유틸리티, 롱아이언을 필요로 한다.
특히, 클럽하우스와 어우러진 경관을 뽐내는 시그니쳐홀 18번 파4, 아일랜드홀은 파온은 어렵지 않치만 세컨공략 시 워터헤저드가 도사리고 있어 골퍼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을 주기도 한다.
거의 모든홀에서 홋카이도의 활화산인 ‘타루마에’ 산을 감상하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라운드 후 드넓은 태평양의 바다 경관을 보면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의 있는 북해도 최대온천인 ‘노보리베츠온천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홋카이도골프클럽만의 매력이다.

북해도 최고 수준의 명문 니도무클래식GC 

 니도무클래식GC은 북해도 신치토세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 가량 소요되며,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말로 ‘수령’을 뜻하는 니스파코스와 ‘보물’을 의미하는 이코로코스 2개 코스 총 45홀로 설계되었으며, 1998년에 개장해 10년 연속 JLPGA 매치플레이 선수권과 코니카 미놀타배 대회 등 명승부의 역사를 기록한 북해도 최고 수준의 명문 골프클럽이다.
총 45홀 중 니스파코스 18홀은 케디를 동반한 워킹플레이며, 총 27홀로 조성된 이코로 코스는 셀프플레이로 진행된다.
니스파코스는 자연의 경관을 그대로 살린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호수로 조성되어 있어 정확한 샷을 요구한다.
마치 검은 독수리 둥지처럼 숲이 그린을 둘러싸고 있는 3번홀, 경관과는 달리 공략이 쉽지 않은 ‘아름다운 죄인’ 10번홀, 연못이 진주목걸이처럼 골퍼들을 현혹시키는 13번홀 등, 홀을 거듭할수록 전략성을 요구하는 매력적인 홀이 계속된다.
개성적인 프로골퍼 게리플레이어가 시합을 하고 샘 스니드가 토너먼트 호스트가 되어 명승부의 드라마를 남겼던 이코로코스는 아시리, 피리카, 가무이 3개 코스 27홀로 설계되었다. 홀을 거듭 할수록 변화무쌍한 코스 배치로 골퍼들에게 자연의 경건함을 느끼게 해주며, 험난한 도전의 기쁨도 만끽 할 수 있다.
착시현상을 느끼는 ‘알카포네의 비명’ 아시리 5번홀, 용기를 시험하는 듯한 ‘용사의 행진’ 피리카 3번홀, 샷이 어느 방향으로 기울지 모르는 ‘변덕쟁이’ 가무이 1번홀 비롯해 각홀마다 명칭이 정해져 있으며, 어느 하나 소홀한 홀이 없다.
라운드 후 골프클럽안에 코데지형으로 지어진 중후한 숙박시설에서 각종 일본전통요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니도무골프클럽만의 특징이다.


일본 최고의 미인탕으로 유명한 노보리베츠 온천

 노보리베츠온천 중에서도 역사가 가장 오래된 다이이치 타키모토(第一?本)칸을 소개한다.
1891년에 타키모토 킨죠씨가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부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만든 온천으로 현재는 7개의 각기 다른 원천을 보유한 타키모토 온천은 피부병에 가장 좋기로 유명한다. 지옥계곡 초입에 만들어진 온천은 노천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절경이다.
일본은 명치유신(1868년)을 계기로 큰 변화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었고, 그중 사무라이들에게 칼을 못 차게 하는 페도령-명치4년을 내리게 된다.?
그 당시에는 북해도(홋카이도)라는 이름이 없었다. ‘에조치’라는 이름이 북해도로 변했다. 일본정부는 북해도를 개척하며 사무라이들에게 이주를 종용하고 금적적인 지원과 각종 혜택을 주는 정책을 펼쳤다. 타키모토온천의 창업주인 킨죠 씨도 마찬가지로 이주해간 사람입니다.
온천하면 역시 노천 온천이 제일이다. 이곳에서는 시원한 생맥주와 따끈한 정종도 판매한다. 온천은 1500평 규모로 7가지 종류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노보리벳츠 지옥온천은 유황연기가 피어오르고 펄펄 끓는 유항천이 지옥을 연상시킨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호텔 로비를 나서면 작은 마을이 500m 이어지며, 마트와 기념품 이자카야 등이 줄지어 있어 라운딩 후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니돔호텔

 니도무클래식골프장 내에 위치한 리조트와 코티지, 숲과 호수로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공간에 니돔호텔의 아름다운 휴식공간이 준비돼 있다.

넓직한 로비와 레스토랑, 와인 저장고 등 기능적인 복합공간을 갖춘 호텔 프론트 건물과 숲속의 코티지, 결혼예식장까지 갖추고 있는 니돔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는 영원으로 이어지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한다.

 로바다야키 전용식당 킨킨테인 라빌리온에서는 숯불그릴에 좋아하는 제철 재료들을 골라 먹을 수 있다. 니돔코티지는 4인용부터 12인용까지 다양한 형태의 코티지를 갖추고 있다.
2층 구조로 된 코티지에는 1층에 침실과 화장실이 각각 2개씩 있고, 2층에는 거실과 주방 다실이 있어 4명의 골퍼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2층 거실은 두 공간으로 분리돼 있어서 간단한 식사와 술, 카드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주방은 레지던스 타입의 코티지라서 간단한 요리까지 직접 조리해서 즐길 수 있다.

쿨세계여행 북해도 5, 6월 상품 3종 세트

2018년 일본 시니어오픈 개최!  초 VVIP 품격! 북해도 니도무골프 3박4일    
출발일  5월~6월(아시아나 항공)   지상비 입금가     
일,월,화  1,990,000       136,000   
수,토     2,090,000       145,000   
목        2,250,000       151,000   
금        2,190,000       151,000      
니도무 항공팩상품은 전상품 수수료 20만원 (6월3일(토)은 40만원 인상)

           
OZ 품격! 북해도 골프클럽 + 노보리베츠 온천 석수정 3박4일   
월별 5월, 6월 이벤트 특가          
출발요일   판매가     
일, 월, 화   1,340,000     
수, 토       1,390,000     
목, 금       1,490,000      
특정일

06/03     1,790,000    
06/29,30  1,540,000   
AGT COMM. 전상품 150,000원

          
OZ 품격! 북해도 골프클럽 + 노보리베츠 온천 타키모토칸 3박4일           
월별판매가                 

5월                            6월
일,월,화    1,340,000  일,월,화  1,390,000   
수,토       1,390,000  수,토  1,490,000   
목,금       1,490,000  목,금  1,590,000   
특정일

05/31 1,440,000 06/03 1,890,000   
AGT COMM. 전상품 150,000원        

문의 : (주)쿨세계여행 02-7788-1111


인터뷰 이주범 쿨세계여행사 대표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다”
‘노보리베츠 온천, 훗카이도GC’ 명품 골프상품 출시
‘낸 돈에 대해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어야만 한다’

개척자 정신으로 2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골프 불모지였던 일본시장을 끊임없이 발굴 해온 이주범 쿨세계여행사 대표는 도전과 탐험의 연속이었던 인생이 외롭지 않았다고 말한다.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많은 동료들을 얻었고, 같이 한 시간만큼이나 두터운 유대와 수 많은 시련 속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이제 세상에 신대륙은 없다’고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도 탐험가는 필요하다. 20여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의 이야기는 진행 중이다.
믿을 건 ‘열정’밖에 없었던 20대의 이주범쿨세계 여행사 대표는 92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동시 통역사 시험을 쳤지만 보기 좋게 떨어졌다”는 이 대표는 “배운게 일본어라 무엇을 해야 할까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에 ‘TC(투어컨덕터)’ 라는 단어가 처음 생겼다. 때마침 대한항공 출신들이 모여 만든 TC학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여행업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 당시만 해도 귀했던 10년짜리 미국비자를 가지고 있었던 이대표는 미국이나 중국 쪽에서 오퍼가 많이 들어왔다고. 이런저런 많은 고민을 하다가 그의 선택은 역시 일본이었다. 이후 일본전문여행사 ‘엑스포관광’에서 가이드를 시작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여행업에 입문하게 됐다. 그 당시 입사 동기, 선후배들은 지금의 일본랜드를 키운 초창기 맴버들이기도.
이곳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던 많은 이들이 랜드사를 창업하며 그 꿈을 펼치고 나섰다. 하지만 이대표는 ‘아무도 안했던 것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막연히 ‘골프’라는 약간은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이에 이대표는 “당시는 일본 상품자체도 별로 없었고, 기반자체도 부족했었다. 무엇보다도 ‘후진국이 무슨 자국에 와서 골프를 치냐?’ 라며 한국인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그래서 처음에는 고생도 정말 많았다. 96년부터 일본의 2100여개가 넘는 골프장 모든 곳을 일일이 발품팔고 다니면서 상품을 개발했던 기억이 난다”며 어려웠던 초창기를 떠올렸다. 이어 “당시 골프는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영역이었기 때문에, 막상 상품을 만들고 싶어도 통할 랜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악조건들 속에서도 이대표는 직접 발로 뛰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갔다. 그의 이러한 노력 끝에 점점 일본시장은 그를 인정해 주기 시작했다. 든든한 동료들도 생기기 시작했으며, 많은 사람들의 그를 신뢰하기 시작하면서 사업은 점점 번창했다.
이대표는 “당시만 해도 골프는 ‘소위’ 있는 사람들이 하는 스포츠였기 때문에 관광상품에 비해서 수익이 매우 높았다. 게다가 계속해서 움직이는 관광상품에 비해, 골프상품은 한곳에서 오랫동안 머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의외로 다양한 관광 상품들을 접목시킬 수 있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20여년전 제일 먼저 시작했던 곳이 북해도였기 때문이 이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이대표는 “그 중에서도 특히 ‘노보리베츠 온천+ 훗카이도 골프클럽 상품’은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하다. 20여전 아무것도 없었을 때 맺은 인연들이 20여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들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당시 서로 별 볼일 없었던 그들이 지금은 북해도의 4개의 골프장을 총괄하는 총지배인이 됐으며, 일본 최고의 료칸이라 불리는 노보리베츠를 운영하는 사장이 됐다. 이들은 20년 된 오랜 친구이자 동료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업을 해오면서 변할 수 없는 철학이 한가지 있다고 한다. 바로 ‘낸 돈에 대해서는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단순히 요금만 줄이는 것은 시장을 죽이는 행위며 리피터들이 없는 상품은 죽은 상품이라고 꼬집었다. 요즘 많은 상품들이 저가로 무장한 일회성 짙은 상품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해가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점을 매우 아쉬워했다. 이 때문에 당시 한국인에 대한 일본현지의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

이주범대표(사진좌), 이토 니도무cc 총지배인(사진우)


이대표는 “이번 상품은 북해도만 200여번을 넘게 다니면서 개발한 상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애정도 높고 남다르다”며 “내가 확신이 서야 고객들도 만족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상품을 만들면 리피터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이 원칙이 지금까지 이업을 하면서 가슴에 새긴 철학이다. 한 번 맺은 인연을 버리지 말고, 문제들을 개선하면서 그 신뢰를 이어나가는 것이 지금의 쿨세계여행을 있게 만든 원동력이다”고 강조하는 그의 말에서는 ‘사명감’ 마저 느껴졌다.
특히 이대표는 현지 업체 사람을 ‘오래된 친구’라 말하는 점이 특별했다. 이에 “장사꾼의 마인드가 아닌 친구로서 진심으로 그들을 대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내가 필요할 때 그들은 장사꾼이 아닌 친구로서 도움을 주기도 또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친구들 덕에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며 웃어보였다.
한편 이대표는 “현재 부산, 대구 등 지방 수요도 굉장히 늘어나고 있다. 꾸준한 실적도 중요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문제들을 개선을 해 나가면서 장기적으로 같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상품의 가장 큰 차별화는 역시 ‘밸런스’다. 어느 한가지에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다양한 부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최근에는 영상 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요즘은 많은 상품 홍보가 사진에서 영상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끊임없이 개선하고 보완하고, 고객들과의 피드백에 중점을 줄 예정”이라고 강조한다.

이광석 기자  lk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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