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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관광전에서 이제 곧 만나요!”사사키 케이 북동북 3현&홋카이도 서울사무소장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7)이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인바운드·아웃바운드·국내여행을 아우르는 한국국제관광전은 B2C 중심에 B2B를 보강한 관광박람회로서, 올해의 경우 행사면적을 2배로 키우는 한편, 전시참가자들의 마케팅 활동을 온라인을 바탕으로 연중 지원한다.

최근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일본의 ‘북동북 3현(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홋카이도’도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 이에 사사키 케이 북동북 3현&홋카이도 서울사무소장의 얘기를 들어봤다.

 

 

Q 최근 동향과 집중하고 있는 아이템

A 홋카이도는 광대한 대지와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요리, 신선한 해산물 등 관광객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 한국 관광객은 지속적인 상승세다. 특히 홋카이도 아오모리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삿포로와 오타루 등이 단골 명소다. 또한 니세코는 전 세계에서 스키 관광객의 방문을 받아들이는 유연성이 있다.

하코다테도 매우 인지도가 높은 관광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지난해 3월에 연장 된 ‘세이칸’을 잇는 신칸센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하코다테 유객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 방문객들이 신칸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고려 중에 있다.

북동북 3현 중 특히 이와테 현은 ‘안비고원’이나 ‘하나마키 온천’ 등 큰 숙박 시설이 있으며, ‘주존지절’ 등의 세계 유산이 있다.

 

Q 지역만의 모범이 될 만한 관광정책

A 아오모리 현민이 여권을 취득 할 때, 그 비용을 보조하고 있다. 한국 관광객 유치 뿐만 아니라 아오모리현에서 한국으로 관광을 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동일본 대지진 시 큰 피해가 있었지만 현재는 지진 전과 같은 생활을 다시하며 식품 및 환경을 안심할 수 있는 상태다. 한국에서 불안 시 되고 있는 상황이 있어 상호 교류를 한층 심화시켜 올바른 이해를 넓혀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Q 유치를 목표하는 주요 연령 및 성별

A 현재의 메인 타겟은 중장년층이며 향후의 발전을 위해 젊은층에 대한 접근을 추진하려고 홍보 아이템 등을 생각 중에 있다. 무엇보다 충분한 콘텐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홋카이도를 메인으로 하면서 북동북 3현으로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한 관광 팜플렛 작성 및 모바일 사이트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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