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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중남미 팸투어코스타리카, 쿠바 집중탐구

에어캐나다는 천혜의 자연과 이국적인 도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코스타리카, 쿠바를 중심으로 중남미 팸투어를 주최했다. 꿈의 여객기로 불리는 에어캐나다의 B787 드림라이너 비즈니스 클래스를 체험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7박9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에어캐나다와 하나투어, 한진관광, KRT, 보물섬투어, 혜초여행사, 라틴코리아 관계자까지 총 7명이 참가했으며 에어캐나다 연합상품 ‘프리미엄 중남미 22일’ 공식랜드사인 라틴코리아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태고적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코스타리카에서는 수도 산호세와 나비공원, 활화산이 있는 아레날 국립공원과 온천 지역(Tabacon)을 돌아보고 에코 투어리즘의 진수, 행잉 브릿지(Hanging Bridge) 등을 빠짐없이 체험했다.

또한 ‘아메리카 대륙의 열쇠’라 불리며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여행지인 쿠바를 방문 수도 하바나의 오비스포거리, 아르마스 광장, 산프란시스코 광장, 럼박물관, 시가 공장 등을 관람하고, 헤밍웨이가 살았던 저택을 박물관으로 만든 헤밍웨이 박물관, 가뇨나소 포격식 참관, 호텔 인스펙션까지 진행됐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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