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차 골프 신상
6월 4주차 골프 신상
  • 유지원 기자
  • 승인 2017.06.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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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골프 US오픈 스타일링 

핵심은 부위별 조널 쿨링 기술

나이키 골프가 PGA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앞두고 후원 선수들이 착용할 골프 웨어를 공개했다.

나이키 골프 어패럴의 핵심은 부위별로 특성이 다른 직물을 적용한 조널 쿨링 기술로 열이 많이 발생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통기성을 극대화시킨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제이슨 데이(호주)를 비롯해 20여명의 나이키 골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두 선수는 조널 쿨링기술이 적용된 MM 플라이 블레이드 폴로를 착용한다. 나이키 골프 선수들은 이외에도 자동으로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는 에어로리액트 폴로 등을 착용할 예정이다.

문의 : 02-2006-5867

 

미국느낌 물씬~ 아디다스 골프화 

울트라 부스트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

아디다스 골프가 US오픈을 기념해 스페셜 골프 슈즈를 6월 중 선보인다.

슈즈는 남성용 크로스니트 부스트와 여성용 클라이마크로스 부스트로 구성됐다. 미국을 상징하는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모양, 소재, 별 패턴 등을 곳곳에 배치해 US 오픈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페셜 골프 슈즈로 탄생했다.

두 제품은 아디다스의 인기 모델인 울트라 부스트를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해 편안함도 추구했다.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를 밑창 전체에 깔아 끊임없이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고 쿠셔닝을 사용해 편안함을 선사한다. 남성용으로 선보이는 크로스니트 부스트는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서클 니트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우수한 통기성과 속건성 기능으로 경기 내내 쾌적한 느낌을 유지해준다. 남성용 25만원, 여성용 20만원.

문의 : 02-3415-7300

 

비거리와 관용성 잡은 J817 

주말 골퍼들에 인기 甲 드라이버

2017년 시즌 가장 '핫'한 드라이버가 출시됐다.

브리지스톤골프 J817. 석교상사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다소 늦은 지난 4월에 출시한 이 드라이버는 비거리는 물론 관용성, 타구음, 타구감 등으로 주말 골퍼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이 드라이버는 이전 모델인 J815 드라이버와 달리 젊고 강한 이미지를 더한 투어 B라인으로 출시됐다. 특히 강력해진 3가지 파워 테크놀로지로 볼 스피드, 볼 스핀양, 탄도 등 비거리의 3대 요소를 더욱 이상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특징이다. 헤드의 반발성을 극대화시키는 파워 슬릿과 파워 립은 고탄도와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부드러운 파워 슬릿이 임팩트 순간 헤드 크라운의 반발력을 높이고 파워 립이 솔 부분을 강하게 받쳐주기 때문이다. 가격은 80만원.

문의 : 02-558-2235

 

“궁극의 편안함” 프리메로 골프화 

바로 신고 라운드 해도 물집 생기지 않아

깔끔한 디자인부터 시선을 끈다. 인솔(안창)은 부드럽고 푹신한 EVA소재를 채용했고, 어퍼 부분은 100% 방수의 그레인 가죽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키는 9개의 경량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아웃솔(밑창)을 장착했다. 곡선 처리된 라스트의 바닥 부분과 자연스러운 힐 모양은 편안함을 보장한다. 다시 말해 바로 신고 라운드를 해도 물집이 생기지 않는다는 이야기.

발에 습기가 차는 것을 막기 위해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라이너를 가미했으며 탈착식 SLIM-Lok PiviX 클리트는 완벽한 컨트롤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문의 :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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