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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안팎으로 열일中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홍보 판촉단 파견

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홍보 판촉단 파견

여행사 소속 안내사 대상 특별교육 실시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14~17일 홍콩에서 개최된 홍콩국제관광박람회(International Travel Expo HongKong)에 홍보판촉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KATA는 시장다변화 및 중화권시장 확대를 위하여 홍콩 인바운드 및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34개사에 홍보판촉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관광 홍보관 내에서 방한여행상품 판촉,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한 B2B 트래블마트에서 홍콩 현지여행사와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한국관광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가졌으며, 박람회 기간 중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2018동계올림픽을 함께 홍보했다.

양무승 KATA 회장은 한국관광설명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와 겨울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많은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다.

지난 20일에는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여행사 소속 안내사를 대상으로 해설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치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중국을 비롯해 이슬람, 동남아 문화권의 특징을 알아보는 국제매너 교육과 중화동남아권 관광객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한국의 정치·경제 발전사를 되짚어보는 ‘한강의 기적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특별교육이 마련됐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지난 5월 개최한 여행 관광산업발전 토론회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고 확신하며, 앞으로도 KATA는 현장일선에서 고생하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내사분들이 자긍심과 전문성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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