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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그린 미주여행, 단한번의 황금연휴비욘드코리아 / 미국+캐나다 동부 8박10일

100년 만에 한 번 올까 말까한 연휴가 왔다. 10월2일 하루를 제외하면 9월30일~10월9일 까지가 모두 공식 연휴다. 특히나 평소에 많은 시간을 내지 못했던 직장인들에게는 꿈과 같은 시간으로 평소에 가슴에 품고만 있던 캐나다와 미국을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비욘드코리아가 판매하는 이번 미국+캐나다 동부 8박9일 상품은 미국과 동부의 명소를 완벽하게 따라잡기가 가능하다. 뉴욕과 워싱턴DC는 물론, 캐나다 몬트리올을 비롯해 올 초 도깨비로 유명했던 퀘벡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해 뉴욕에 도착, 가장 먼저 워싱턴DC로 이동해 미국 정치의 1번가를 느껴볼 수 있다. 워싱턴DC의 상징인 백악관은 물론, 국회의사당, 워싱턴 기념탑 등 워싱턴을 상징하는 랜드 마크들을 둘러 볼 수 있는 일정이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링컨 기념관과 제퍼슨 기념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중 하나인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기도 하며, 실제 공룡뼈나 화석, 실감나는 동물 모형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3일차에는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해 테이블락 전망대와 월풀, 꽃시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폭 671m, 높이 55m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혼블로어 크루즈를 이용해 폭포 바로 앞까지 간 후 거세게 몰아치는 폭포의 에너지를 몸으로 느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캐나다의 대표 와인인 아이스와인 공장견학과 시음은 물론, 토론토 시청과 온타리오 호수 등을 볼 수 있다. 5일차에는 캐나다 물의 도시인 킹스톤 천섬 관광을 체험 한다.

180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호수를 주위로 이뤄진 이곳은 세계의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여러 부호들의 별장이기도 하며, 물 위에 있는 백만장자의 거리라고 불릴만큼 크고 작은 별장들이 즐비 해 있다. 특히 ‘하트섬’이라 불리는 볼트성은 단연 눈에 띈다. 이곳은 자신의 아내의 발랜타인데이 선물로 이곳에 성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많은 연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6일차에는 ‘도깨비의 도시’ 퀘벡으로 이동해 드라마속 페어먼트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로얄광장, 화가의 거리라 불리는 뜨레조르 거리를 둘어본다.

8일부터는 모든이의 워너비 여행지로 손꼽히는 뉴욕을 만끽할 수 있다.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크루즈는 물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유명메이커 상점이 즐비한 소호거리, 타임스퀘어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특히 뮤지컬 1번가 브로드웨이에서 오리지널 뮤지컬 관람을 관람할 수 있는 선택관광도 가능하다. 뮤지컬은 1인당 150달러부터.

이번 비욘드코리아의 미국+캐나다 동부 8박9일 상품은 499만원이며, 오는 6월20일까지 예약시 10만원의 할인특전이 주어진다.

문의 : 비욘드코리아 1661-2840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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