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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한 파리, 二색 여행

프랑스관광청과 파리관광안내사무소는 파리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파리의 새로운 밤 문화트렌드와 축제 등 추천여행지를 소개한다. 먼저 미국에서 흔히 EDM이라 불리는 전자음악 분야에서 최근 파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인터내셔널 나이트라이프 협회’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 클럽 100위’ 중 퀸, 지그재그, 렉스 클럽, 콘크리트 등 파리의 EDM 클럽 4곳이 순위에 올랐다.

또한 더위를 피하기에 제격인 파리의 공원들이 오는 9월3일까지 24시간 개방된다. 한낮의 열기를 식히고 자연과 가까이 하는 삶을 지향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지난해 9곳의 공원이 야간개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에는 뷔트-쇼몽공원, 앙드레시트로앵 공원, 몽수리공원 등을 포함한 총 16개의 공원이 야간개장에 참여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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