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왕국, 夜한 골프여행
황금왕국, 夜한 골프여행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7.07.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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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다양한 나이트 골프 상품

브루나이 다양한 나이트 골프 상품

정글속에서 라운딩하는 분위기 물씬

주2회 로열브루나이항공 직항 전세기

 

동남아의 황금왕국 브루나이에서 7~8월 뜨거운 태양을 피해 일몰 이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루나이 나이트 골프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브루나이의 랜드마크라고도 불리는 엠파이어 호텔 앤 컨트리 클럽(The Empire Hotel & Country Club)은 왕족만이 사용할 수 있었던 호텔과 골프장을 최근 일반인에게 개방해 브루나이 왕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2005년에 개장한 엠파이어CC는 세계적인 골퍼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코스로,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끼고 라운딩 할 수 있어 색다른 골프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야간에도 대낮처럼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 덕분에 아름다운 조경과 호수, 엠파이어 호텔의 빌라 등을 감상하면서 잘 가꾸어진 공원을 산책하듯 호화로운 야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국토의 70%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만큼 브루나이의 도시에서도 정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제루동 파크 숲 속에 자리한 로열 브루나이 골프 앤 컨트리 클럽(Royal Brunei Golf & Country Club)은 엠파이어 호텔 앤 컨트리 클럽과 함께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도 선정된 적이 있는 곳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아시아나 CC를 설계한 로널드 프림의 작품으로 한국 골퍼들에게 더욱 친숙하면서도 동시에 다이나믹한 골프 코스로 명성이 자자하다.

로열 브루나이 골프 앤 컨트리 클럽에서는 브루나이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정글 속에서 라운딩을 하는 것과 같은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상품에 따라 황금왕국 브루나이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관광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브루나이의 국왕, 술탄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왕립 박물관, 황금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등 동남아의 숨겨진 왕국 브루나이의 본 모습을 찾을 수 있어 관광과 골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브루나이는 동남아에 위치한 작은 왕국이지만, 석유 매장량이 풍부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부유한 국가다. 부유한 국력에 걸 맞는 화려한 호텔과 황금으로 둘러 쌓인 모스크 등 다양한 관광지는 물론 럭셔리하고 쾌적한 골프장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인천에서 수도 반다르 스리브가완까지는 5시간 20분이 소요되며 월요일, 목요일 주 2회 로열 브루나이 항공 직항 전세기를 통해 더욱더 빠르고 편안하게 브루나이에 닿을 수 있다.

문의: 02-777-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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