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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타히티의 섬들’ 알리기디지털 캠페인 런칭···다양한 이미지 홍보

타히티관광청이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한 2017 디지털 캠페인인 ‘타히티의 섬들’ 알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6주간 계속 될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타히티관광청 홈페이지와 마이크로 사이트를 기반으로 구글과 페이스북의 광고 채널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캠페인 ‘마나(Mana)가 품은 곳’의 주요 프로젝트인 디지털 캠페인은 타히티의 섬들이 가진 다양한 이미지를 홍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낮과 밤’, ‘여유와 활기’, ‘자연과 체험’처럼 상반된 두 개의 컨셉을 하나의 이미지에 담아 다양한 모습을 동시에 지닌 타히티를 소개하며 지속적인 이미지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고가 허니문 지역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타히티를 아름다운 자연과 폴리네시안 문화가 어우러져 다양한 모습을 지닌 특별한 여행지로 소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타히티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무료 항공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마이크로 사이트를 방문하여 타히티 섬들에서 가능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살펴보고 가장 해보고 싶은 액티비티와 함께하고 싶은 친구를 댓글에 태그하면 추첨을 통하여 에어타히티누이(Air Tahiti Nui)가 제공하는 나리타~타히티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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