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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높아진 랜드공감

랜드연합사 랜드공감에 43번째 월례회의가 지난 3일 송학 한정식 집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대부분의 회원사들이 모여 관계를 돈독히 했다. 정희용 랜드공감 회장은 올해 예상 지출액을 회원들과 공유하며 향후 회비 운용에 대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

정희용 회장은“우리 랜드공감에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회의를 이끌어 갔다. 그는 “그 반증으로 많은 업체에서 우리 연합사와 업무제휴 제휴를 원하고 있다”며 “이번 달에만 세부퍼시픽과 지원 커뮤니케이션에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랜드공감에 다음 회의 날짜는 8월7일이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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