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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아프리카린투어 / 에티오피아 사진 여행 12일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은 아주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대항해시대에 유럽 열강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신세계 탐험이 여행을 보편화 시켰다는 이론은 많이 알려져 있다. 어쩌면 이런 호기심이야 말로 인간이 살아가고 여행을 떠나는데 작용하는 가장 큰 동기일지 모른다. 요즘 아무리 해외여행을 많이 간다지만 아프리카는 여전히 신비로운 지역이다. 혹시 ‘에티오피아’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커피의 나라’로만 알려진 이 작은 나라에 아프리카 전문 랜드사 린투어가 사진 출사여행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제시했다. 호기심이 생긴다면 바로 떠나보자. 아프리카야 말로 놀라운 감동이 숨겨져 있는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일 테니.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아프리카 전문 랜드 린투어가 ‘에티오피아 사진 여행 12일’ 상품을 새롭게 론칭 했다. 이번에 론칭한 신상품은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아프리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오는 10월부터 매주 화요일애 출발하며 상품가격은 495만원부터(싱글차지USD480)다.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비용은 별도 문의해야 한다. 전 일정 ▲항공(텍스 및 유류세)와 호텔(호텔 및 롯지, 캠핑) ▲일정상의 식사 ▲전용차량 ▲ 입장료 및 투어 ▲현지인 및 한국인 쓰루 가이드가 포함 돼 있다.

본격적인 일정은 여행 둘째 날 부터 시작된다.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관광을 시작으로 ▲랄리벨라 ▲대롤 유황 온천 ▲에르타 알레 ▲소금 사막 ▲무르시 부족 ▲하마르 부족 등을 경험한다. 여행 마지막 날인 12일차에는 인천에 오후 8시35분에 도착하며 일정이 마무리 된다.

에티오피아 언어로 새로운 꽃이라는 뜻을 지닌 아디스아바바는 고원 지대의 서늘한 기후와 비옥한 땅을 바탕으로 에티오피아의 가장 큰 도시로 발전했다. 주변의 비옥한 땅은 커피의 발생지가 됐으며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적, 외교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거점 도시로 성장 했다.

랄리벨라는 에티오피아 종교의 성지 중에 한곳이다. 4세기 전반기에 기독교를 채택한 초기 국가 중에 하나로 특히 12세기 이슬람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이후 제2의 예루살렘으로 여겨졌으며 총 11개의 지하 암굴 교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대롤 유황 온천은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사막에 있는 거대한 화산 지대로 황성분이 많은 바위가 많아서 에티오피아의 옐로스톤 이라고도 불린다. 세계에서 가장 낮고 뜨거운 땅으로 해수면 보다 약 120m 정도 낮다.

에르타 알레는 에티오피아 북동부에 위치한 활화산으로 ‘연기의 산’ 혹은 ‘지옥으로 가는 문’ 이라 불린다. 세계 유일의 용암 호수로 해발 613m에 위치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분출하고 있는 화산이다.

소금 사막은 에티오피아의 북부 다나킬 평원에 있는 고염의 호수로 하얀 소금으로 뒤덮인 소금 호수에서 아파르 부족들이 소금을 채취하는 모습과 낙타를 이용해 소금을 운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의 : 02-777-3006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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