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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땅 미얀마로 시간여행투어미얀마 / 미얀마 양곤‧바간‧만달레이‧헤호 4박6일 상품

흔히 사람들은 미얀마를 ‘시간이 멈춘 땅’이라고 부른다. 아직까지 2500년 전의 다양한 문화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더불어 1960년대 이후 외부 세계와 단절된 미얀마는 외부 영향을 받지 않은 채 자신들만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은둔의 땅이 지난 수십년간의 고립정책을 버리고 전통문화와 소수민족들의 다양한 생활 풍속을 발굴, 개방을 통해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나서고 있다. 웅장한 고대유적과 독창적인 문화가 돋보이는 미얀마의 매력에 빠져보자.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투어미얀마의 대표 상품인 ‘미얀마 양곤‧바간‧만달레이‧헤호 4박6일 상품’은 짧은 일정 미얀마의 모든 것을 둘러볼 수 있는 실속 상품이다. ‘동방의 정원 도시’라 불리는 양곤을 비롯해 미얀마 ‘천년 고도’의 바간, 화려한 유적지 만달레이를 비롯해 호수위의 마을 헤호까지…. 미얀마를 대표하는 핵심 관광지들의 매력을 모두 느껴볼 수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이번 일정은 인천에서 출발해 양곤에 도착, 국내선을 이용해 바간으로 이동한다.

유네스코 보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의 탑 유적지인 바간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다. 화려했던 왕조 시대의 화려한 문화와 건숙 예술을 둘러 볼 수 있다. 특히 바간에서 가장 유명한 ‘쉐지곤 파고다’는 ‘황금대탑’으로 불리며, 바간 왕조 최초의 건축물로 눈 부신 황금빛이 인상적인 건축물이다. 이후 쉐지곤 파고다는 모든 미얀마 파고다의 원형이 되기도. 또한 바간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존이 잘된 건축물인 ‘아난다 사원’을 빼 놓을 수 없다. 화려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53m 높이의 아난다 사원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땔 수 없게 만든다.

투어미얀마의 일정에는 어느 하나 특별하지 않은 것이 없다. 식사 또한 전통 인형극과 민속공연을 관람하며 현지식이 제공된다. 이튿날에는 만달레이로 이동한다. 만달레이는 미얀마 마지막 왕조인 공파웅 왕조의 수도로 미얀마 제 2의 도시다. 만달레이에서는 유람선을 이용해 공파웅 왕조의 화려한 역사와 유적지를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3000명의 학승들이 수행하는 마하간다용 수도원과 황금회랑과 황금불상으로 유명한 마하무니 파고다, 140m의 이르는 민군대탑과 90톤의 민군 대종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특히 마하무니 파고다는 만달레이 지역에서 가장 크고 화려하며, 가장 중요한 불교의 성지로 꼽힌다. 파고다 내부와 외부의 벽이 모두 황금으로 이뤄졌으며, 내부에는 4톤의 황금이 입혀져 있는 대불을 볼 수 있다.

3일차에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지역인 ‘수상 마을’ 헤호로 이동한다. 헤호는 물 위에서 생활하는 소수 민족의 생활 풍속 관장지로 문화탐방 코스로 많이 이용된다. 특히 인레호수는 세계적으로 가장 아름다고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한 곳으로 원시적인 자연환경과 문명에 물들지 않은 소수 민족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하루 종일 보트위에서 이동하며, 수상생활을 하는 인따족의 삶을 느껴볼 수 있다.

문의 : 02-720-1151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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