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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Bangkok Marriott Marquis Queens Park)테크놀로지, 디자인으로 진화한 여행경험 제공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8.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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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 디자인으로 진화한 여행경험 제공

Meeting Imagined 통한 창의적 플래닝 서비스

동남아권 최고 수준의 MICE 호텔로 부상

온라인 플랫폼 미팅이매진 한국어 서비스 제공

 

 

 

'천사들의 도시'라는 뜻을 지닌 태국의 수도 방콕 중심부 스쿰빗에 지난 3월 개관한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라인 브랜드 중 하나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메리어트 호텔 브랜드에 부여된 최초의 '마르퀴스' 등급 호텔이다.

'메리어트 모던디자인'이라는 메리어트만의 디자인 철학에 맞게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며진 ●7개 타입의 1,360개 객실, 스위트룸 ●세계각국 음식을 선보이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고지키친 앤 바(Goji Kitchen & Bar) ●소바팩토리 ●로비라운지 ●시암티룸 ●드로잉룸 ●파고다 등 6개 레스토랑 ●클럽라운지 ●키즈클럽 ●콴 스파 ●야외수영장 ●7만 평방피트에 3개의 볼룸을 포함한 37개의 크고 작은 미팅룸 ●최대 1,000명 수용 가능한 연회장 등 각 스테이션마다 최고 규모와 편리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도심 속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가 한창이다.

메리어트 호텔은 일과 휴식을 조화롭게 컨트롤하는 글로벌 투숙객들에게 메리어트에서의 투숙을 통하여 균형 잡히고 고무적이고 확실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안하고 있다.

호텔이 단지, 먹고 마시고 머무는 곳에서 벗어나 하이퀄리티 서비스와 변화하는 흐름에 따른 차세대 여행객들에게 여행을 더욱 진화시킴과 동시에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대담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고객 경험에 있어 메리어트의 혁신을 묘사하는 키워드는 ‘자극(Stimulation), 숙고(Reflection),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재충전(Recreation)’ 등 4개의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고 마이크 풀커슨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은 강조해 말한다.

또한 '현명하게 여행하라(Travel Brilliantly)'는 메리어트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테크놀러지와 디자인을 바탕으로한 호텔의 오픈된 공간을 통해 크고 작은 그룹에 참여, 건강하고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여 설명한다.

 

 

'마력의 도시' 방콕의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는 대규모 수용시설은 물론, 프롬퐁 BTS역, 쇼핑의 중심가 EM District와 근접해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쇼핑,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레저는 물론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장점을 살려 동남아권 최고 수준을 갖춘 MICE 호텔로서의 발돋움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가운 소식은, 크고 작은 미팅을 기획하는 고객에게 지역, 호텔, 프로그램진행 등 다양한 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미팅이매진(Meetings Imagined)의 한국어 서비스를 7월부터 제공한다(www.meetingsimagined.com).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24개국에 30개 브랜드의 6,100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그중 아시아 태평양 지역만 해도 55개국 550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고객 친화적인 브랜드 이상(Brand Ideal)을 통해 고객 경험 최우선을 모토로 전 세계 30개 브랜드마다의 숨겨진 매력 찾기와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추구하는 글로벌 콘텐츠 프로바이더와의 제휴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알면 유익한 정보*

모바일 게스트 서비스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메리어트 호텔은 어워드 수상경력을 가진 로열티 프로그램, 메리어트 리워즈(리츠칼튼 리워즈 포함)에 참여하며, 메리어트 리워즈 회원들은 members.marriott.com에서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 프로그램과 계정을 연결하여 인스턴트 엘리트 등급으로 매칭하거나 제한 없이 포인트를 전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arriottHotel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메리어트 호텔의 페이스북과 트위터(@marriott), 인스타그램(@marriotthotels)에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

bangkokmarriottmarquis.com

T : +66(0)2 059 5555

서울사무소

erin.lim@marriott.com

T : 02-6030-8742

방콕=변연희 기자

 

 

밥 파비아노(Bob Fabiano)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호텔 총지배인

프론트 오피스, 레스토랑 한국인 직원 배치, 와이파이 등 초고속인터넷 망 설치

연말 오픈하는 아키로 백 레스토랑에서 한국의 맛 선사 계획

1천명 이상 수용과 이벤트가 가능한 방콕의 유일한 특급호텔

 

Q :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호텔의 특징(Unique Selling Point)은?

A :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호텔은 전 세계 8개의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중 아시아 첫 번째 마르퀴스 호텔이다. 메리어트 호텔이 '마르퀴스' 브랜드를 달기 위해서는 7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먼저 도시의 중심지에 위치해야 하며, 1,000개 이상의 객실, 최소 9,300㎡ 이상의 규모를 갖춰야 한다. 디자인면에서도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정도의 감각적인 건축물 요소를 갖춰야 하고, 여기에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성적인 서비스는 필수다. 또한 최소 4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통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호텔은 이 조건에 부합해 1,360개의 객실, 전체 5천㎡가 넘는 규모의 총 40개의 개별 미팅 공간을 갖췄다.

M bar는 식사 공간과 칵테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써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우스타워 37층에 연말에 오픈할 200석 규모의 아시안 레스토랑 아키라 백(Akira Baek)은 방콕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38층 루프탑바의 좌석은 80석이지만 스탠딩석까지 합하면 더 많은 인원의 수용이 가능하고 280석 규모의 이벤트 공간은 방콕의 아름다운 시내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핫플레이스다.

또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MICE에 집중하는 것인데 우리 호텔은 1천명 이상 수용하는 이벤트가 가능한 방콕의 유일한 호텔이다. 그동안 동남아 지역의 MICE 산업에 대한 수요가 쿠알라룸프에 많았다면 이제는 우리호텔의 편리한 교통망과 부족함 없는 시설로 비즈니스가 방콕으로 옮겨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국제도시 방콕에도 큰 의미가 있다

Q : 한국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예정인지 특별한 전략이 있는가?

A : 한국은 우리 호텔 홀세일 부문에서 마켓쉐어가 가장 높은 국가다. 호텔을 방문하는 한국 고객을 위해 프론트 오피스, 레스토랑에 한국인 직원을 배치해 응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원을 더 보강 할 계획이다. 객실에서는 한국 채널을 시청 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등 불편함이 없도록 초고속 인터넷망을 설치했다. 또한 올해말 오픈 예정인 37층 아키로 백 레스토랑에서는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Q : 특별히 기억에 남는 호텔이 있다면? 지금까지 이러한 결과를 얻기까지의 비결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A : 1972년 메사츄세츠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 보안파트에서 처음으로 호텔 근무를 시작했다. 근무한지 몇 주만에 호텔이 나의 천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당시엔 해외여행이 활발하지 않았지만 전 세계에서 모여든 여행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그동안 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등 5개 대륙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일해 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11년째인데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근무했고 JW 메리어트 하노이를 오픈했으며 호치민에서도 근무했다. 모든 호텔에서 다 좋은 추억이 있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아내와 처음 만났던 파나마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을 고르겠다.

비결은 ‘회사가 직원을 잘 보살피면 직원이 고객을 돌보게 된다(Take care of associates and they will take care of the customers)’는 메리어트의 ‘사람우선주의(Put People First)’철학에 있다. 국가와 도시에 관계없이 이 철학을 따라 직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주며 독려하는 환경을 조성해준 것이 지금의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Q :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총지배인으로서의 비전은 무엇인가?

A : 무엇보다도 한국을 포함한 주요 마켓을 통해 동남아 뿐 아니라 아시아 최고의 MICE 호텔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다. 모든 부서의 직원들이 MICE 고객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와 태도를 갖추는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예를 들어 채식주의 고객에게 맞춘 음식을 제공한다든지 커피 취향을 파악해 고객이 추가로 요구하지 않아도 먼저 서비스 하는 것 등이 있다. 트립어드바이저 역시 중요하다. 오픈 당시에는 방콕의 900개 호텔 중 489위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44위다. 올해 안에 20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다.

 

 

 

마이크 풀커슨(Mike Fulkerson)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마케팅 담당 부사장

‘알릴가치가 있는 아이디어’ 와 ‘현명하게 여행하라’ 일맥상통

테드의 독창적인 콘텐츠, 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고객들에게 창의력과 영감 제공

올해 르메르디앙 서울,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등 4개 호텔 오픈 예정

 

Q : 테드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자세히 알려 달라.

A : 메리어트호텔과 테드는 2016년 9월에 첫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테드의 오리지널 컨텐츠를 메리어트 호텔의 글로벌 이벤트나 블로그, 객실 내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해오고 있다. ‘테드 살롱(TED Salon)’ 은 메리어트와 테드가 함께하는 주요 이벤트 중 하나다. 전 세계 주요 메리어트 호텔에서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방콕의 행사는 시애틀, 아부다비, 런던에 이어 4번째다. 다음은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파트너십의 계기는 테드의 모토인 ‘알릴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와 메리어트호텔의 브랜드 가치 ‘현명하게 여행하라(Travel Brilliantly)’와 일맥상통한다는 점 때문이다. 우리는 여행이 마음을 넓히고 새롭고 창의적인 사고를 이끈다고 믿는다. 중국, 인도 등의 국가를 포함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고 있는 만큼 테드를 통해 독창적인 콘텐츠를 생성하고 다양한 이벤트 참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여행에 대한 창의력과 영감을 주고자한다.

Q ; 한국시장에 새롭게 론칭하기 적합한 메리어트 브랜드가 있다면?

A : 르메르디앙(Le Meridien)과 목시(Moxy) 브랜드를 추천하고 싶다. 프랑스에서 탄생한 르메르디앙은 감각적이고 시크한 디자인과 아트, 미식을 특징으로 일리 커피, 레고 등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르메르디앙 호텔만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올해 9월 강남과 2020년 신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목시는 2014년에 탄생한 젊은 여행객들을 위한 재치 넘치는 브랜드다. 캐쥬얼한 차림의 ‘크루(Crew)’라 불리는 직원들이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크인도 프론트데스크가 아닌 바에서 한다. 로비는 마치 집안의 거실처럼 꾸며져 큰 사이즈의 테이블에서 고객들이 서로 어울리거나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현재 11개의 호텔을 전세계에서 운영중이며, 올해말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도쿄와 오사카에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Q : 한국시장의 비중과 중요성에 대해 듣고 싶다.

A : 한국은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 5위안에 드는 중요한 시장이다. 2016년 한국의 아웃바운드 여행객이 2,200만명을 넘은 만큼 한국 시장의 중요성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올해 선보일 예정인 르메르디앙 서울,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등 4개의 호텔을 포함해 많은 호텔이 오픈 예정이다.

 

Q : 브랜드 로컬라이제이션의 중요성과 방콕의 지역색에 맞춘 독창적인 전략이 궁금하다.

A : 글로벌과 로컬의 알맞은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르되, 현지의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소비자 조사 등의 노력을 기울인다. 특히 F&B는 아주 현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여행객들은 여행 중에 로컬 음식을 먹어보길 원하고 현지인들은 익숙한 음식을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를 현지에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도 큰 과제다. 이 부분은 현지의 대행사와 함께 현지인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는 광고 메시지와 디자인을 개발해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는 현재 58개 메리어트 호텔이 있으며 주요 시장인 한국(1개), 중국(7개), 일본(5개), 인도(1개)를 포함해 총 81개의 호텔을 오픈할 계획이다.

올해 오픈하는 주요 메리어트호텔은 선전 메리어트 골든베이(Shenzhen Marriott Golden Bay),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Jeju Shinhwa World Marriott Resort & Spa)로 지속적인 관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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