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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인력거 서울 누빈다소통창구 다각화, 인지도 상승 기대

참좋은여행이 인력거 투어 서비스 업체 아띠라이더스클럽와 제휴 계약을 맺고 참좋은여행 전용 인력거를 운행한다.

아띠라이더스클럽은 2012년 7월 출범해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창조관광기업 인증을 받은 청년 창업 기업으로 서울 북촌, 서촌, 정동, 명동 등의 골목길을 중심으로 관광 코스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여행 산업 콘텐츠를 다룬다는 점과, 참좋은여행 가족회사 삼천리자전거와 아띠인력거의 자전거라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이번 제휴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참좋은여행의 심볼 컬러인 파란색과 로고를 인력거 전체에 랩핑해 운영하며, 참좋은여행 본사 주변 덕수궁 돌담길, 서울 시청, 청계천 일대를 달린다. 우선 시범적으로 5대를 운행할 계획이며, 추후 무료 라이딩 이벤트, 본사 픽업 서비스 등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참좋은여행 마케팅 담당자는 “서울 관광지구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브랜드 로고 노출을 통한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참좋은여행 인력거 투어는 여름시즌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아띠라이더스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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