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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로타’로‘네모’ 로타섬 여행 사진전

마리아나관광청이 주최하는 연예계대표 사진 애호가들의 모임 ‘네모’의 ‘로타섬 여행 사진전’이 지난 16일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상원을 비롯해, 이은경 아비아렙스 이사 등 50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은경 아비아렙스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로타섬은 살면서 지칠 때마다 한번씩 꺼내보는 ‘추억사진’ 같은 곳이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각자의 가슴속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사진 한 장씩 꼭 남겨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 사진전은 지난 6월 마리아나관광청과 연예인 사진 모임 ‘네모’가 공동 진행한 로타섬 출사 여행의 일환으로, 모임에 속한 배우 이정진, 울랄라세션의 김명훈 등 연예인들이 5박6일 동안 로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촬영에 필름 카메라를 주로 이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연그대로가 숨 쉬고 있는 로타섬과 필름 카메라 특유의 ‘아날로그’적 느낌이 서로 잘 어울린다고 판단, 대부분의 촬영을 필름 카메라를 이용해 작업했다.

‘로타섬 여행 사진전’은 오는 22일까지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오후 7시 까지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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