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치고 잘 먹는’ 하나투어 골프 챌린지투어
‘잘치고 잘 먹는’ 하나투어 골프 챌린지투어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7.08.18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 대회 개최

‘오세득의 연길 3박4일’ 114만9000원부터
9월5일 청주 / 6일 부산 / 7일 인천 출발

차별화된 테마 여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하나투어가 이번에는 ‘골프’와 ‘미식’ 테마를 조합해 ‘제56회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 8일 중국 연길에서 열리는 본 대회에는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셰프 오세득이 점심과 저녁 만찬을 준비해 특별함을 더한다.

연길은 비행기로 2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7~8월 평균기온이 25℃정도로 쾌적하며, 태풍과 황사가 없고 비가 적어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대회는 백두산의 시작점인 해란강 옆에 위치한 해란강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해란강을 따라 조성된 18홀의 레이크코스에서는 모든 홀에서 해란강을 조망할 수 있고, 숲 속에 위치한 마운틴코스 18홀에서는 마치 산림욕을 하는 듯한 상쾌한 기분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해란강 골프클럽은 중국 프로 대회도 개최한 바 있는 명문 골프장이다.

대회 전날에는 닭백숙 등 연변 전통 특식을 대회 다음날에는 제철 자연산 송이버섯을 무제한 삼겹살과 함께 맛 볼 수 있어 라운딩 후 원기회복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대회 당일은 오세득 셰프가 준비한 점심과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어 그야말로 ‘잘 치고 잘 먹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본 상품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출발하며, 청주와 부산에서도 출발한다. 라운딩은 4인 1조로 진행되지만, 조인 라운딩을 통해 2인 예약도 가능하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젝시오9 아이언 세트를 비롯해 해구 미션힐 CC 3박 골프 2인권, 국내 주중 라운드권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시상품과 경품이 마련돼 있다.

한편, 56회차를 맞이한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 투어’는 하나투어가 바람직한 골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진행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거품을 뺀 실속 있는 상품가, 엄선된 호텔과 골프장, 차별화된 행사 진행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으며 재참가 골퍼가 전체의 40%에 육박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